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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국내 근현대 서양화 작품가 33.5% 상승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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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미술품 경매시장에서 근현대 서양화 작품값은 2005년보다 평균 33.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옥션이 14일 내놓은 <2006년 미술품 경매시장 결산> 보고서가 밝힌 내용이다. 가장 잘 팔리는 작가 30명의 작품가격지수(2001년 100 기준)는 2005년 135에서 2006년 181을 기록했다. 그 중에도 이우환의 작품이 전년 대비 가격 상승률 117%로 가장 많이 올랐다. 반면 고미술품은 전반적으로 시장 규모나 가격에 큰 변화가 없어 수년째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택 화가 최필규 초대전

경기 평택 출신으로 한국미술협회 평택지부 3대(1989~92) 회장을 지낸 화가 최필규(수원여대 교수)씨가 평택호예술관에서 초대전을 열고 있다. 대학시절 습작부터 1970년대 유화, 80년대 종이작업, 90년대 컴퓨터를 이용한 디지털 회화를 거쳐 최근의 혼합매체 작업(사진)까지 30여 년간의 작품 100여 점을 전시 중이다. 2월 8일까지. (031)659-5065

-한국일보 1.15

[문화단신] 서울 아름다운 가게 서초점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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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름다운 가게 서초점은 18일 오후 2시 김점선·이불 작가의 판화와 이해인 수녀의 서예 친필 등 미술품 20점을 경매한다. 지난해 9월 서울.대구.대전.전주에서 열린 '위아자 나눔장터'에 명사들이 내놓은 애장품이다. 당시 행사에선 유찰됐었다. 수익금은 소외된 이웃과 풀뿌리 시민단체를 돕는 데 쓰인다. 02-594-7854.

◆어린이를 위한 명화 체험전 '와글와글 미술관'이 3월 4일까지 63빌딩 특별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다.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과 작업의 원리에 대해 알아보면서 손으로 직접 만지고 그려보는 교육체험전이다. 특별 아동극 '모네씨 안녕하세요', 빛과 색의 관계를 이해하는 공간 '빛과 색 놀이터'코너도 마련했다. 02-789-5040. www.boboni.co.kr

◆문화재청(청장 유홍준)은 '궁능 관람 안내지도위원'24명을 모집한다. 근무를 희망하는 궁능에서 관람객 질서 유지와 입장권 확인 업무 보조 및 문화재 지역 환경정화 작업 지원 등을 맡는다. 65세 이상. 02-3701-7570.

중앙일보/ 2007.01.15



한미사진미술관 4인4색 해외작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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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 지난해 우리 근대 사진 도입기의 사진을 전시해 호평받았던 한미사진미술관이 이번에는 소장 중인 해외작가들의 사진을 선보이고 있다.

올리비아 파커(66), 세바스티앙 살가도(63), 마이클 플로맨(55), 마이클 켄야(54) 등 다양한 사진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한 대가 4명의 대표작 25점을 비교해 감상할 수 있다.

미국 보스턴 출신인 올리비아 파커는 화가에서 사진가로 전환해 세계적인 정물 사진가 대열에 합류한 작가. 브라질 출신인 세바스티앙 살가도는 제3세계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이력을 바탕으로 사진 저널리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다큐멘터리 사진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세르비아 난민의 모습을 깨진 유리창을 통해 바라본 사진이 전시작품 중 대표작이다.

마이클 플로맨은 반딧불의 움직임을 포착하는 독창적인 기술로 추상과 구상 사이를 오가는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캐나다 출신 작가다. 영국 출신 마이클 켄야는 수공적인 젤라틴 실버 프린트를 이용하는 전형적인 풍경사진작가로 흑백의 어울림과 구도가 뛰어난 일본 풍경 시리즈를 내놓는다.

2월28일까지. 방이동 한미타워 내 20층 전시실. ☎02-418-1315.

chaehee@yna.co.kr

대구서 `정물화 100만원전'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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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대구 봉산문화협회는 '봉산겨울아트페어 2007'을 22일부터 7일간 중구 봉산문화회관 3층 전시관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한 집 한 그림 걸기 정물화 100만원전'이란 부제로 열리는 이 전시회는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정물화를 통해 대구지역 미술시장의 고객층을 넓히는 것이 목적이다.

봉산문화협회 소속 9개 화랑이 참여하는 이 행사는 엄윤숙, 김정기 등 국내 화가의 정물화 120여 점을 선보이며 작품 당 가격을 100만원 이하로 정해 비전문가도 부담없이 그림을 구입할 수 있게 했다.

협회 관계자는 "일반인들이 미술을 막연히 어렵게 느끼며 그림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 협회 공신력을 걸고 좋은 작품을 엄선했다"며 "100만원 이하의 예쁜 소품을 구입하는 자리로 꾸며 화랑의 문턱을 낮추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tae@yna.co.kr

<월간문화> 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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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잡지 <월간문화>는 창간 1월호를 펴냈다.


오랫동안 한국일보사에서 근무했던 박명인씨가 편집주간으로

특집 : 미협이사장 선거와 한국미술협회의 허와 실
표지인물 : 김일해

등 122쪽 10,000원

서울 중구 신당동 432-3 백석빌딩 401호 T. 2234-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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