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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소식] 이탈리아 작가 마리노 마리니 전시회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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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소식] 이탈리아 작가 마리노 마리니 전시회 외

마리노 마리니의‘기적’ 덕수궁미술관 제공 ■서울 덕수궁 미술관과 인사동 선 화랑에서 이탈리아 작가 마리노 마리니(1901~1980)의 대표작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마리니는 헨리 무어와 함께 20세기 조각의 양대 거인으로 불린다. (02)2022-0612, (02)734-0458

■유희영 서울시립미술관장이 “낮이나 밤이나 강의 들을 사람 30명만 모이면 미술관에서 찾아가겠다”고 한 약속을 지켰다. 지난 14일, ‘찾아가는 미술관’ 프로젝트 첫 행사로, 미술사학자 노성두씨가 서울 동작 세무서에서 세무 공무원 80명에게 미켈란젤로에 대한 강의를 했다. 직장·어린이 집·사회단체 어디나 신청할 수 있다. (02)2124-8800

■사진작가 최광호씨가 21~27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포토그램…선물’전을 열고, 포토그램(photogram) 기법으로 촬영한 사진 130여 점을 건다. 포토그램은 카메라를 사용하지 않고, 인화지 위에 물체를 놓고 빛을 쬐어 이미지를 나타내는 기법이다. (02)736-1020

■동양화가 오용길 이화여대 교수가 23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서울 신사동 청작화랑에 봄 기운이 넘치는 수묵화 30여 점을 건다. 작가는 “쥐어짜지 않고, 편하게 술술 풀리는 대로 그렸다”고 했다. (02)549-3112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재미있는 전시회가 여럿 열린다. 먼저, 기업인이자 서양화가인 신기옥씨가 21~27일 개인전을 열고 추상화 20여 점을 건다. 그의 화두는 “우주적 질서 속에서 이뤄지는 생성과 소멸.” 같은 기간, 사진작가 박병종씨는 ‘소나무가 있는 나라’전을 열고 ‘송림의 꿈’ 등 근작 23점을 건다. 이어 서양화가 정종기씨가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유화 25점을 건다. (02)736-1020

■지난 99년 작고한 서양화가 박영선씨의 작품을 모은 ‘인물이 있는 풍경’전이 28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서울 관훈동 백송화랑에서 열린다. (02)730-5824

-조선일보. 3. 20

“화폭에 담은 음악” 서양화가 백순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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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백순실(56)씨가 다음달 11일까지 경기도 헤이리의 윌리엄 모리스 뮤지엄에서 ‘음악 찬미(Ode to Music)’전을 열고, 유화와 판화 75점을 건다. 작가는 5년째 음악이 준 감흥을 화폭에 옮기는 작업을 해왔다. 프랑스 작곡가 에르네스트 쇼송(1855~1899)의 ‘바이올린과 관현악을 위한 시곡’을 듣고 그린 ‘음악 찬미 0612’〈사진〉가 좋은 예다. 작품 밑에 병기(倂記)된 화제(畵題)와 곡명(曲名)이 신랑·신부의 이름처럼 다정하다. (031)957-6320

- 조선일보. 3. 20

<문화소식> 쌈지 아트마트 확장 오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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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다양한 계층의 관람객들에게 선보이는 그림 상설매장인 쌈지 아트마트가 운영 1년을 맞아 30일부터 규모를 넓혀 재개관한다. 150여명의 젊은 미술가와 디자이너, 공예가들의 작품을 정찰제로 판매해 인사동을 찾는 일반인들이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듯 미술작품을 구매할 수 있다. ☎02-736-0088.

▲서양화가 이선희씨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꽃병과 병, 컵, 탁자, 책 등을 주로 그린 유화들을 모아 인사동 단성갤러리에서 5번째 개인전을 연다.
밝고 맑은 색면을 중첩시킨 그의 그림은 실제로 있는 정물을 그렸지만 자신의 내면을 표현해 추상화같은 분위기다. 홍콩의 야경을 소재로 한 대형 풍경화도 선보인다. 21일부터 27일까지. ☎02-735-5588.

▲한지 위에 토분과 호분을 발라 바탕 질감을 만든 뒤 가는 선으로 사물을 패턴처럼 그려내는 이만수 성신여대 교수가 인사동 모란갤러리에서 11번째 개인전 '산조(散調)'를 열고 있다. 공예적인 기법과 동양화의 준법을 결합한 그의 작품은 정갈하면서도 질박해 보는 사람의 시선을 붙잡는다. 25일까지. ☎02-737-0057.

▲숙명여대 박물관에서 개인 소장가 김경씨가 소장하고 있는 지공예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한지를 여러 겹 덧발라 골격을 만들고 그 위에 색지와 문양을 붙여 완성하는 '전지공예'품과 종이를 꼬아 끈처럼 만들어 엮어내는 '지승공예'품 등이 소개된다. 6월20일까지. ☎02-710-9134.

▲가구, 소품, 테이블웨어, 패브릭, 조명, 조경 등 생활 인테리어 제품들을 총망라해 보여주는 '2007 서울리빙디자인페어'가 22일부터 닷새간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이번 전시는 '네오 노스텔지어'를 주제로 인테리어의 최신 경향부터 건축디자이너 로베르토 셈프리니 등 세계적인 디자인 거장들의 작품을 보여준다. ☎02-3210-9622.

▲지퍼 조각으로 자신의 경험과 상상 속 캐릭터들을 형상화하는 젊은 작가 우혜민(29)이 소격동 갤러리 선 컨템포러리에서 개인전을 열고 있다. 1인치 단위로 자른 색 지퍼들은 컴퓨터 그래픽의 픽셀이 되어 올리브와 뽀바이, 고양이, 스머프 등을 감각적으로 그려낸다. 27일까지. ☎02-720-5789.

▲유럽 인상파의 붓질을 닮은 회화로 주목받는 일본 화가 구와쿠보 도루(29)가 인사동 두아트에서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인물 초상과 바닷가 풍경 등. 31일까지. ☎02-738-2522.
-연합뉴스 3.19

부산디자인센터 4월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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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울산, 경남 등 동남권지역 중소기업의 디자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핵심 지원시설인 부산디자인센터가 4월 중순께 문을 연다.
부산디자인센터는 지난 2004년 9월부터 국비와 시비 등 470억여 원을 들여 해운대구 센텀시티 내 5403㎡에 지하 3층, 지상 8층, 연면적 2만3390㎡ 규모로 지어졌다.

이곳에는 첨단 디자인 개발 장비를 갖춘 디자인 지원실과 디자인 정보실, 교육실, 디자인상품 전시실 등이 들어서 동남권 중소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디자인개발 지원과 디자인전문회사 육성, 디자인인력 교육훈련, 디자인정보 수집 및 제공, 섬유ㆍ패션연구개발 지원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부산디자인센터는 디자인 인증사업, 디자인상품개발 기획전, 중소기업CI(통합이미지) 및 포장디자인 개발, 디자인 정보지 발간 등을 중점사업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매일경제. 3. 19

미협 정책연구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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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협회 정책연구소가 3월19일 오후 4시 종로경찰서 맞은편 국민은행 2층에서 개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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