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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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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문화재보존교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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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보물 어떻게 가꿔야 하나 -

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홍남)은 문화재 보존 활동에 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일반인을 대상으로「문화재보존교실」을 운영한다.

4월 한달동안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문화재보존교실 - 우리집 보물 가꾸는 법」에서는 서화, 도자, 목칠공예 등 문화재 재질별로 취급방법과 보존· 복원· 환경 등을 다루게 된다. 국립중앙박물관 보존과학팀 전문가의 현장감있는 강의와 더불어, 박물관 보존 환경의 견학, 보존과학실 참관, 수막새 복원 실습 등, 평소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쉽지 않은 보존과학 활동이 공개될 예정이다.
문화재 보존에 관심있는 일반인이라면 인터넷 접수를 통해 교육에 참가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ㅇ 교육주제 : 문화재보존교실 - 우리집 보물 가꾸는 법
ㅇ 교육대상 : 일반인 30명
ㅇ 교육기간 : 2007. 4월 중 매주 금요일 14:00~17:00
ㅇ 교육장소 : 교육관 제1실기실, 보존과학실, 전시실 등
ㅇ 교육내용 : 문화재의 보존·복원·환경·분석 등에 관한 강의 및 참관, 실습
ㅇ 신청방법 : 인터넷 접수(3.23(금) 10:00부터 접수시작, 접수순 마감)
☞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go.kr) 접속 후
교육마당·교육프로그램 클릭 >> 성인프로그램 클릭 >>
문화재보존교실 클릭 >> 인터넷 접수
ㅇ 문의전화 : 02-2077-9294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한국건축문화재소유자협의회 창립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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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축문화재소유자협의회 설립 준비위원회(대표 이강백)가 24일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정관 제정 및 임원 선출 등 협의회 발족을 위한 절차를 진행한다.
협의회는 강릉 선교장, 해남 녹우당, 논산 명재고택 등 전국에 700여 채의 고건축 문화재를 소유한 8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 협의회는 22일 배포한 결의문에서 "고택에 담겨 있는 조상의 지혜와 삶을 보존하고 새로운 한옥문화를 창달하며 우리 건축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연합뉴스 3.22

크리스티에서 조선백자 항아리 127만불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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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크리스티의 한국 미술품 경매에서 18세기 조선백자 항아리가 127만2천달러(약 12억원)에 팔려 조선백자 중 최고가에 낙찰됐다.
높이 48㎝, 직경 50㎝의 이 백자항아리는 다른 한국 미술품 64점과 함께 이날 경매에 붙여졌다. 다른 한국 미술품 중에는 조선시대 산수화와 서예작품 등이 함께 있는 서화첩이 24만달러에 팔렸고, 고(故) 이대원 화백의 워싱턴 D.C.거리풍경 유화작품이 10만2천달러에 팔렸다. -연합뉴스 3.21

<문화소식> 베네수엘라 작가 멘도사 개인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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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의 젊은 작가 조니델 멘도사(33)가 사간동 갤러리 베아르떼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철사와 철망, 유리로 된 실, 천 등의 재료를 이용해 흰색, 회색 등 무채색의 형상을 만들고 다양한 형태의 받침대 위에 입체적으로 설치해 신비로운 효과를 내는 작품들이다. 28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02-739-4333.

▲'자연-관계성'이라는 주제로 작품을 그리는 한국화가 김춘옥(61)이 인사동 선화랑에서 24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사단법인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이사장으로도 오래 활동한 김춘옥은 1980년대 초기 작품에서 경쾌하고 힘찬 한국화의 필묵선을 보여왔다. 근년에는 한지를 여러 겹 쌓아올린 화면에 먹과 색을 칠한 다음 다시 손으로 뜯어내 재질감을 살리는 데콜라주 기법으로 작업해왔다. 28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소품을 포함해 80여 점이 걸린다. ☎02-734-0458.

▲우리 만화의 태동기인 1920년대부터 1970년대 사이 그려진 원로작가들의 만화와 카툰 원고, CF애니메이션 콘티 등 140여 편을 소개하는 전시 '100년전 선물, 우리 만화 다시 느끼기'가 광화문 문화일보 갤러리에서 24일부터 시작된다.
청강문화산업대가 기획한 이번 전시에는 어린 시절의 기억을 되살릴 수 있는 작가별 대표작품과 원화, 만화 그리기에 필요한 도구, 최근 카툰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크로스오버 작품 등이 소개된다. 다음달 9일까지. ☎031-639-5790.

▲사진작가 최헌(38)의 재료는 물, 올리브유, 우유, 참기름, 식용유, 가솔린, 아크릴물감, 수성물감, 오일물감, 컬러잉크 등이다. 물 위에 유성과 수성인 재료들을 뿌려 섞는 과정에서 탄생하는 우주풍경 같은 신비한 그림을 사진으로 찍어낸다. 작가는 "작은 기름방울 성분은 물 속에서 더욱 투명한 볼록렌즈의 역할을 해내고 그곳에서 타고 온 빛의 엄청난 에너지는 내 카메라의 조리개를 자극한다"고 말한다. 2007중앙미술대전 선정작가.
내수동 갤러리 정에서 29일부터 4월4일까지 첫 개인전이 열린다. ☎02-733-1911.
-연합뉴스 3.22

목인박물관 개관 1주년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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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의 목인(木人)박물관이 개관 1주년을 맞아 1,2층 전시장에서 특별전 '나무로 태어나 사람으로 살다'를 열고 있다. 박물관의 소장품 중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목인들을 총출동시켜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관혼상제를 거치는 인생사를 엿볼 수 있다. 다음달 11일까지.

목인박물관은 나무로 만든 인형 수천점을 20년 가까이 수집해온 김의광 관장이 지난해 3월22일 개관한 전통 목조각 박물관이다. ☎02-722-5066. -연합뉴스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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