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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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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단신]‘얼음,,,땡’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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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마포구 서교동 갤러리 잔다리는 2월 24일까지 시간의 멈춤과 흐름을 시각적으로 풀어 내는 ‘얼음,,,땡’전을 연다. 강용면 경수미 노도식 박혜숙 백기은 심소라 홍상식의 설치 및 회화 작품을 전시. 시간을 주제로 한 ‘틱톡탁톡 시간 탐험대’라는 주제로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02-323-4155

■ 미술비평가이자 시인인 배리 슈웝스키의 특별강연회가 28일 오후 4시 서울 아트선재센터 지하 1층 아트홀에서 열린다. ‘왜 회화인가’를 주제로 한 이번 강연회에서는 20세기 현대미술에서 회화에 대한 중요한 담론을 살펴본다. 미국 출신으로 런던에 거주하는 그는 ‘아트포럼’의 국제 리뷰 부문 편집장을 맡고 있다. 02-739-7067

■ ‘2008 한국 현대사진 유망 작가 16인 초대전’이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관훈동 노화랑에서 열린다. 20대 후반부터 30대 작가들의 사진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다. 22일까지 열리는 1부 전시에서는 구성수 권두현 데비한 등이, 2부(23∼29일) 전시에는 구성연 권순관 노세환 등이 참여한다. 02-732-3558

동아일보 2008.01.22

5회 청작미술상에 김성복ㆍ이금희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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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사동 청작화랑(대표 손성례)은 2년마다 수여하는 제5회 청작미술상 수상자로 조각가 김성복씨(44ㆍ성신여대 교수)와 서양화가 이금희씨(42)씨를 선정했다.

청작미술상은 청작화랑이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1997년 제정한 상으로, 30대 후반에서 40대 작가를 대상으로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300만원의 상금과 함께 개인전 기회를 부여한다.

(02)549-3112

한국경제 2008.01.21

사비나, 영어로 진행되는 미술관체험 프로그램 내달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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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처음으로 영어로 진행되는 미술관체험 프로그램이 개설됐다.

서울 사비나미술관(관장 이명옥)은 다음 달 19~29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봄방학 특설 영어해설 프로그램 '그림퀴즈'(A Picture Puzzle!)를 운영한다. 미술품 전문해설사가 직접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모든 내용이 영어로 진행된다.참여하는 어린이가 영어로 작품 설명문을 만들어 보고,작품의 중요한 주제어를 게임을 통해 영단어로 맞춘다. 또 작품의 주제 및 감정,주인공과 관련된 영어단어를 배우고 작품 속 이미지를 활용한 그리기체험 학습도 덧붙인다.
이명옥 관장은 "자녀 영어교육에 관심이 높은 학부모들의 요구를 반영하고 기존 미술관 교육프로그램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이라며 "작품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재미있는 미술체험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02)736-4371

한국경제 2008.01.21

『squat』출판 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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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18일 _ squat하라 저항하라 창작하라! 『squat』이 문화과학사에서 출간되었다.

2004년부터 한국에서의 suqat운동의 지평을 열기 위해 활동해왔던, 오아시스 프로젝트의 김강이 <삶과 예술의 실험실 _ squat 을 출판하였다.

문화과학사에서 출간되는 본 책에는, 유럽의 squat운동의 역사와 예술가들에 의한 squat등이 소개되어 있으며, 한국에서의 오아시스 프로젝트의 과정들이 상세히 기술되어 있다.

소유와 권력이라는 이름의 감옥에 갇힌 ‘공간’을 실천(praxis+squatting)을 통해 해방시키고, 저항의 새로운 양식을 창출하고 있는 squat 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

일시 : 2008년 1월 24일 (목) 저녁 7시
장소 : 문래동 _ 첨부하는 지도를 확인하세요.

www.squartist.org



<문화소식> 창동 미술스튜디오 입주작가展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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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국립현대미술관이 운영하는 창동 미술창작스튜디오는 국제 교환 입주작가인 알브레히트 빌드(49)의 개인전을 18-25일 스튜디오내 전시실에서 연다.

빌드는 3개월의 입주기간에 한국내 노숙자들을 관찰하면서 만든 설치, 사진 등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 제목도 '제가유, 이렇게 될줄은 몰랐어요'다.

빌드는 파리나 뉴욕 등에서도 소외계층에 초점을 맞춰 작업을 벌였는데 한국의 노숙자들이 서양 노숙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완곡한 표현으로 자비를 구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한다.

영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빌드는 2006년 스위스, 독일, 대전에서 동시 개최된 국제환경미술제인 `아트 카날(Fluid Art Canal)'에 참여하기도 했다.

☎02-995-0995.(사진설명 = 노숙자를 표현한 빌드의 설치작품)

▲에르메스 코리아는 신사동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내 아틀리에 에르메스에서 23일부터 3월 16일까지 미디어 아트 및 설치 작가 구동희의 개인전을 연다.

구동희는 이번 전시에서 신체와 정신이 분리되는 신비한 순간과 이런 순간에 대한 환상이 깨졌을 때를 표현하는 영상, 사진, 입체 조형물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02-3015-3208.

- 연합뉴스 2008.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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