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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유출 불교문화현황 책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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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해외유출 불교문화현황 책 펴내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 문화부(부장 수경 스님)는 일본으로 유출된 한국 불교문화재 현황을 담은 ‘해외유출불교문화재(일본)’를 최근 발간했다. 이 책에는 그동안 관계기관에서 조사한 자료들과 학자들이 조사한 학술보고서 등 관련자료들이 총망라돼 있다. 조사 결과, 일본소재 해외유출 불교문화재는 모두 1584건, 1만477점으로 집계됐다.

- 문화일보 1. 29 (화)

‘2008 보도사진 연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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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2008 보도사진 연감’ 발간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김낙중)는 지난해 국내외에서 일어났던 뉴스현장에서 사진기자들이 취재보도한 사진들을 모은 ‘2008 보도사진 연감’을 최근 발간했다. 2권에 걸쳐 700여쪽에 이르는 사진화보집엔 17대 대선 과정과 2차 남북정상회담, 학력위조 파문 및 아프가니스탄 피랍사태, 태안 기름 유출사고 등이 담겨 있다.

- 문화일보 1. 29 (화)

‘한국세시풍속 전자사전’ 발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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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한국세시풍속 전자사전’ 발간 등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신광섭)은 ‘한국세시풍속사전’ 5권을 DVD에 담은 ‘한국세시풍속전자사전’을 최근 발간했다. 박물관이 2002년부터 5년 동안 총 4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편찬한 ‘한국세시풍속사전’엔 280명의 집필진이 3600여권의 참고문헌을 통해 조사한 세시풍속 자료가 담겨있다.
이번 전자사전은 기존에 나온 한국세시풍속사전 전체를 전자책 형태로 수록한 것은 물론, 사전에 담지 못했던 다양한 사진자료와 음원, 동영상 자료까지 수록해 세시풍속을 입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검색 기능도 강화해 한국세시풍속사전의 총 2267개 표제어와 본문을 따로 검색할 수 있게 하고 ‘가나다’ 검색도 추가, 방대한 세시풍속 자료를 빠르고 정확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동국세시기’, ‘열양세시기’, ‘경도잡지’ 등 3종의 세시기(歲時記)도 영인본과 번역문, 원문을 함께 수록했다.

- 문화일보 1. 29 (화)

11개국 외국대사부인 화예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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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화예명인으로부터 꽃꽂이를 배운 주한영국대사 부인 등 11개국 외국대사 부인들이 28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합동 꽃꽂이 전시회를 개최했다. 왼쪽부터 주한 오스트리아대사 부인 Mrs. Yan Donko, 주한 브루나이대사 부인 Mrs. Datin Siti Aishah, 주한 노르웨이대사 부인 Mrs. Bjorg Skdrstad, 주한 아랍에미리트대사 부인 Mrs. Aida Al-maainah, 주한 스웨덴대사 부인 Mrs. Eva Vargo, 주한 콜롬비아대사 부인 Mrs. Marta Carullade Borda, 주한 영국대사 부인 Mrs.Pamela Morris, 최아영 총리부인, 임화공 이사장, 김종숙 한국가든클럽 회장, 주한 중국대사 부인 Mrs. Chu Qin Lin.

- 헤럴드경제 1. 29 (화)

SK 민화 캘린더 日서 특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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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이 민화를 소재로 자체 제작한 2008년 VIP용 캘린더가 ‘제59회 일본 캘린더 전시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일본 인쇄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이 전시회는 매년 일본에서 제작된 캘린더 및 해외에서 제작된 캘린더를 대상으로 응모작을 모집해 대학 교수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수상작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
SK그룹 측은 29일 그 동안 이 전시회에 외국 업체들이 여러 차례 자사 캘린더를 출품했지만 수상을 한 것은 SK가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전시회는 지난 15~17일 일본 도쿄 긴자미술관에서 열렸고 SK그룹의 VIP용 캘린더를 비롯해 일본 업체, 외국 업체가 제작한 캘린더 850여점이 출품돼 경쟁을 벌였다. 특별상을 받은 SK그룹 VIP용 캘린더는 조선시대 민화를 현대적으로 디자인한 작품이다. SK그룹은 이번에 수상한 캘린더를 비롯해 사각형의 도자기에 캘린더를 집어넣은 문진 형태의 도자기 캘린더, 문학 캘린더, 서양화 캘린더, 스탠드형 캘린더 등 5종의 작품을 출품했다.

- 헤럴드경제 1. 2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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