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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창 유치웅, 유묵전…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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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창 유치웅, 유묵전…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일창 유치웅(1901~1998) 서예전이 28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 3층에서 열린다. 유치웅은 생전에는 단 한 차례의 개인전도 열지 않았던 작가로 이번 서예전에서는 그가 60대부터 90대까지 그린 족자 현판 병풍 등 초서작품 70여 점과 유품 등 150여 작품이 전시된다.
정양완 유치웅 유묵전 추진위원장은 "문중과 친지댁에 있던 유치웅의 유묵을 한자리에 모았다"며 "유치웅의 학문과 예술 그리고 인간미를 새롭게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02)580-1300

남령 최병익 서화전, 26일까지 중국문화원서

남령 최병익씨의 서화전이 오는 26일까지 종로 주한 중국문화원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 주제는 `지천명(知天命)의 아름다운 변주`로 50대에 접어든 최씨가 달마도, 문인화 등 50여 점을 선보인다.
최씨는 "서예라는 문자와 한국화라는 회화의 조화가 내 작품에 나타나 있다"며 "옛 조상들의 여백과 관조의 미를 되살리는데 주안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02)733-8307

- 매일경제 2008. 4. 24

[부고] 前 청주대 산업디자인과 교수 강희수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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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前 청주대 산업디자인과 교수 강희수 별세.

-조선일보 2008.4.24

'달콤한 전통' 맥 잇는다 포천 '한과문화박물관' 25일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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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전통' 맥 잇는다 포천 '한과문화박물관' 내일 문열어
전시·체험관 갖춰 … 공예·예절 교육도


포천지역에 잊혀져 가는 우리 고유 전통을 잇기 위한 '한과문화박물관'이 오는 25일 문을 연다.
3년간의 준비끝에 문을 연 박물관은 국내에서 최초로 전통 한과를 테마로 세워진 전문 박물관으로 우리 고유의 한과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는데, 박물관에는 400㎡의 전시관과 다양한 한과를 직접 만들고 배워볼 수 있는 체험관, 예절교육, 공예교육, 등 1천200㎡의 교육관 및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다.
박물관은 지난 2005년 5월 국·도비 24억8천만원과 자부담 등 30여 억원을 들여 포천시 영북면 산정리 산정호수 인근에 '한가원'이란 이름으로 준공됐다.
한가원은 한과 만들기를 천직으로 30여 년의 외길 인생을 걸어온 김규흔(54) 한과문화박물관장(한과 명인 국가지정 제26호)씨가 '어릴 적 입맛이 평생을 간다'는 생각을 착안, 포천시 지원을 받아 조성하게 됐다.
특히 천혜의 자연경관으로 연간 백만여 명의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산정호수 일대 독특한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을 한가원은 일반 대중에게 우수한 우리 전통식 문화인 한과를 제대로 알리는 한편, 미래 꿈나무들에게 새로운 우리 고유의 전통 맛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개원식에는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꿈나무들과 직접 한과 만들기 체험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김규흔 한가문화박물관장은 "패기와 신기술로 무장한 새로운 한과의 역사쓰고 있다"며, "한과시장 확대 및 한과의 위상 변화에 새로운 변화를 불어넣어줄 수 있는 지역 특산품으로 집중 특화를 통해 세계적 식품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한가원 조성사업을 위해 관내 신궁전통·성진한과·포천한과, 유창제·한울제과 등 5개 업체와 대진대학교, 한국식품연구원, 농업기술센터, 농협 등이 함께 참여, 산·학·연·관·농의 유기적 협력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인천일보 2008. 4. 25

‘권진규 아틀리에’ 개소식 내달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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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동선동 작고 조각가 권진규 작업실터에서 ‘권진규 아틀리에’의 개소식이 5월 1일 오후5시 열린다. 고인의 여동생이 내셔널트러스트문화유산기금에 기증한 옛 아틀리에가 문화재청 등록문화재 134호의 시민문화유산으로 보전된 것. ‘아틀리에의 보전과 활용’에 대한 심포지엄도 이날 열린다. 02-3675-3401

- 문화일보 4.23

[문화단신]호림박물관 ‘쇠, 생명을 얻다’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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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보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호림박물관이 5월 25일까지 ‘쇠, 생명을 얻다’전을 열고 박물관이 소장 중인 금속공예품 90여 점을 전시한다. 장신구, 생활공예품, 불교공예품 등 3개 주제로 구분해 삼국시대의 금관(金冠)과 금제태환이식(金製太環耳飾), 고려시대의 금동자물쇠와 청동소탑(靑銅小塔)을 선보인다. 어른 4000원, 어린이 2000원. 02-858-2500

■ 경기 여주군 강천면의 목아박물관은 30일까지 무속을 주제로 ‘한민족의 마음전(展)’을 연다. 박물관이 소장 중인 무속화 230여 점과 무속인의 집기 등이 전시되며 토요일에는 무속인과 만나는 시간도 마련된다. 특별전에 나온 작품 외에도 불상, 탱화 등 박물관에 상설 전시되는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관람 시간 오전 9시∼오후 6시. 어른 30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 1000원. 031-885-9952∼4

■ 휴대전화를 전문적으로 전시하는 폰 박물관이 19일 경기 여주군 점동면에 문을 열었다. 박물관에는 초기 아날로그 휴대전화를 비롯해 시티폰, 슬림폰, 카메라폰과 한정 발매된 희귀 휴대전화 등이 전시된다. 휴대전화 외에도 무선 전신기, 벽걸이 교환기, 자동식 유선 전화기, 차량 전화, 무선 호출기, 공중전화, 군용 전화 등 통신과 관련된 다양한 기기를 볼 수 있다. 전시품은 1600여 점. 오전 10시 반∼오후 5시(월요일 휴관). 어른 3000원, 청소년 2500원, 어린이 2000원. 011-217-1572

동아일보 200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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