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6

국립현대미술관으로 MT 장소 제공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국립현대미술관으로 MT 오세요
● 직장인, 대학생, 동호회 대상 맞춤형 문화연수 프로그램 진행
● 세미나 공간 지원, 전시 투어 등 각종 혜택을 연중 무료로 제공

국립현대미술관(관장 김윤수)은 직장인, 대학생, 동호회 등 각종 단체들이 미술관에서 문화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우리는 미술관으로 MT 간다’ 프로그램을 연중 개최한다. 사회 교육 일환으로 마련된 ‘우리는 미술관으로 MT 간다’는 다양한 모임을 미술관에서 개최하도록 지원함으로써, 미술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산시키고자 기획되었다.

신청 단체는 미술관과 협의하여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는데, 이 때 미술관 전문 해설사와 함께 하는 전시 투어나 작품수복, 미술작품감상법, 미술사 등 미술 관련 강의에 참가할 수 있다. 또한 미술관 강당을 활용하여 자체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다. 직장인, 대학생, 대학원생, 동호회, 연구 모임 등 어느 단체라도 신청 가능하며, 비용은 무료다. 접수는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www.moca.go.kr)에서 진행된다.

국립현대미술관 교육문화과 이승미 팀장은 “일반인에게 미술관을 방문할 수 있는 보다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본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국립현대미술관에서의 문화 연수를 통해 문화적 소양을 넓히고 아름다운 자연을 벗 삼아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지하 1층에 360석 규모의 대강당과 80석 규모의 소강당을 구비하고 있으며, 8개의 전시실에서 연중 기획 전시 및 소장품 전시가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혹은 02)2188-6065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우리는 미술관으로 MT 간다』

□ 신청시기 : 연 중
□ 신청방법 :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 미술관 교육 /사회교육 신청 란 (신청 후 담당자와 교육프로그램 일시 장소 등 세부사항 협의)
□ 담당 연락처 및 문의 : 교육문화과 02) 2188 ~ 6065

호암상 예술상_우규승 씨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호암재단에서 시상하는 2008 호암상 예술상 부분에 건축가 우규승(67세)씨 가 수상한다.

한국과 미국을 무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건축가로서 서구의 미니멀리즘과 동양의 정적인 공간의 조화라는 독자적인 건축 스타일을 개척하고 환경과 자연, 삶의유기적 관계를 강조하는 인간 중심 건축설계의 독창성을 높이 인정받아 예술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주요 작품으로는 올림픽선수촌아파트(1988), 환기미술관(1992), 국립아시아문화전당(2006년 설계, 건축중), 미국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한국실(1997), 배님턴대학 기숙사(2001), 너먼 현대미술(2007), 하버드대학 학생주거동(2008) 등이 있다.

시상식은 6월3일 오후3시 호암아트홀에서 진행예정_상장 및 상금 2억원 및 부상으로 순금메달이 주어진다.

풍요로운 풍경…이동영 개인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이동영의 개인전 `아름다운 한국` 전시회가 4~10일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에서 열린다. `아름다운 한국전`은 이동영 작가가 화단에 데뷔한 후 현재까지 그린 그림을 책으로 발간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다.
이번 전시에는 `울산바위` `북한산` `도봉산` `미시령` `만장봉` `설악 그 장엄한 준봉` 등 한국의 자연을 소재로 한 작품들을 그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작가의 고향인 고흥의 바닷가 풍경을 비롯해 장엄한 산세를 자랑하는 설악산, 일상적인 농촌 풍경이 그의 작품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동영의 미적 감수성은 일상적인 풍경을 풍요로운 표정으로 전환시킨다. 작품의 특징은 강렬한 색채 이미지. 원색적이면서도 채도가 높은 색채를 통해 자연의 강한 인상을 선사한다.
(02)730-5454

- 매일경제 2008. 6.3

그림으로 표현된 언어-권순익展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흙이 바람에 흩날리듯 편안하면서 질박한 느낌의 독특한 마티에르로 그림을 그려온 중견 작가 권순익(49)씨가 최근 새로운 작업에 도전했다.
책에 담긴 이야기를 읽거나 활자를 보면서 느끼는 조형성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작업이다.
새 작품들은 관람객들을 상대로 조곤조곤 얘기를 걸고 있는 듯 불규칙한 기호들로 가득 차있다.
신작들로 이뤄진 권순익의 개인전이 6월 4-17일 관훈동 백송화랑에서 '읽다'전이라는 이름으로 열린다.

-연합뉴스 2008.6.2

[문화 단신]‘이화여대박물관 ‘동심(童心)-한국 미술에 나타난 순수의 마음’ 전시회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 이화여대박물관은 7월 12일까지 ‘동심(童心)-한국 미술에 나타난 순수의 마음’ 전시회를 열고 있다. 17세기 조세걸의 ‘고산방학도(孤山放鶴圖)’, 이만익의 ‘꽃피는 계절’ 등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한국 미술 속에서 순수성, 이상향에 대한 동경 등 동심을 느낄 수 있는 모티브가 담긴 작품을 골라 전시하고 있다.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토요일 오전 11시에는 동심의 세계를 그린 애니메이션을 상영한다. 02-3277-3152

- 동아일보 2008. 6.2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