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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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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학당 역사박물관’ 개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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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백 배재학당 이사장은 24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배재학당 동관(東館)에서 ‘배재학당 역사박물관’ 개관식을 갖는다.

박물관은 지난 1916년 완공돼 서울시 기념물 제16호로 지정된 동관을 개조한 것으로, 1930년대 배재학당 교실을 재현한 체험교실과 고종황제로부터 하사받은 배재학당 현판, 유길준의 친필서명이 담긴 ‘서유견문’ 등이 전시된다.

- 문화일보 2008.07.24

‘장미 화가’ 황염수 화백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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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화가'로 불리던 서양화가 황염수 화백이 22일 오전 8시45분 별세했다. 향년 92세. 1917년 평양에서 태어난 고인은 42년 일본 도쿄제국대 서양화과를 졸업한 후 일본 독립전 입상으로 이름을 알렸다. 당시 이중섭 화백과 친구 사이였던 그는 40여년간 장미꽃 그림을 그려 왔다. 유족은 부인 나경숙씨와 장남 대성(세종대 교수), 차남 윤성(고려대 교수), 딸 인희씨가 있다. 발인은 26일 오전 9시 서울대병원(02-2072-2016).

-국민일보 2008.7.23

서예전각가 김동욱씨 독도 도장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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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명한 서예전각가가 국가의 상징인 국새(國璽)처럼 독도를 상징하는 도장인 도새(島璽)를 만들었다. 주인공은 울산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서예 전각(篆刻)가 김동욱씨로 김씨는 최근 일본의 독도 영유권 망동과 관련, 독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독도의 소중함을 강조하기 위해 독도 도장인 도새를 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씨가 최근 완성한 도새는 가로 세로 각 9㎝에 길이 18㎝의 직육면체로 전남 해남에서 생산되는 3㎏짜리 돌로 만들었으며 앞면에 훈민정음체를 바탕으로 하는 ‘대한독도’를 한글로 새겼다. 옆면에는 3.1절 목판본에 기초를 둔 옛날식 태극기를 양각했고 다른 면에도 ‘韓國領’ 및 ‘과거 현재 미래에도 독도는 대한민국 땅’이라는 글귀를 새겨 넣었다. 그는 또 조선시대 화폐인 상평통보를 본뜬 동전을 만들고 여기에 ‘독도사랑’ 글자를 삽입했다. 김씨는 “일본 시마네(島根)현의 ‘다케시마의 날’ 조례 제정 등을 지켜보면서 예술가로서 조국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 여름부터 도새 제작을 준비했으며 지난 3·1절 이후 본격적인 구상을 했다”고 말했다. 김씨는 오는 광복절 때 독도를 찾아 경북도와 공동으로 ‘동해를 지키는 독도는 대한민국의 자존심이다’는 주제의 서예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 세계일보 2008.07.22

홍승희 성곡학술문화재단 이사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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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희 성곡학술문화재단 이사장이 20일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8세. 고인은 1920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나 경성고등상업학교(현 서울대 상대)를 졸업한 뒤 한국산업은행 총재와 재무부 장관, 한국외환은행 행장, 동양통신사 사장, 증권관리위원회 위원장 겸 증권감독원장 등을 역임했다. 1987년부터 쌍용양회에서 지원하는 성곡학술문화재단 이사장을 맡았으며 대한불교진흥원 이사장으로도 활동했다. 유족은 아들 기창(사업)씨와 딸 은하(주부)씨 등 1남 1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02-3010-2295), 발인은 24일 오전 8시이며 장지는 경기도 양주 선영이다.

- 연합뉴스 2008.07.21

살아있는 미술관 서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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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인먼트형 미술체험전시 살아있는 미술관(www.alive-gallery.com)은 사단법인한국미술협회와 함께 ‘살아있는 미술관 서울전’을 8월 31일까지 개최한다.

이 기간 중 기초생활수급 가정 청소년들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 전시회는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세계 명화에 국내 IT(정보기술)을 접목함으로써 그림 속 인물들이 살아 움직이는 미술작품을 재현한 체험미술전이다. 기존의 딱딱한 미술관에서 벗어나 모나리자와 대화할 수 있고, 홀로그램으로 재현된 미켈란젤로 거장에게서 직접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등 작품 속 주인공을 직접 보고 듣고 대화하며 생동감 넘치는 미술감상을 할 수 있다.

무료관람을 원하는 청소년들은 살아있는 미술관 홈페이지에 등록된 ‘기초생활수급자 무료초청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alivegallery@naver.com/ (02)541-0310

- 세계일보 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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