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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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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 사고의 공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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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전동화씨가 서울 인사동 31갤러리에서 17∼30일까지 ‘수학적 사고의 공간’전을 연다. 숫자들이 쏟아지는 추상화를 선보인다. 작가는 “영어·불어·독어 등 제 나라 언어와 달리 만국 공통의 숫자에는 사람들이 저마다 비슷한 감정을 이입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한다. 02-732-1290.

2008.09.12 중앙일보

힘:미술+스포츠’전(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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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여화선 교수가 태권도를 모티브로 한 도자 공예전 ‘힘:미술+스포츠’전(사진)을 연다. 16∼23일 서울 대치동 크링 전시장에서다. 전시 수익금은 태권도 세계화 기금 마련에 쓰인다. 031-201-2044.

2008.09.12 중앙일보

‘나의 천국, 나의 아프리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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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김정자씨가 경기도 분당의 갤러리 잔트에서 17∼28일 ‘나의 천국, 나의 아프리카’전을 연다. 아프리카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원색의 그림들을 내놓았다. 김씨는 홍익대에서 회화를 전공한 뒤 1978년부터 25년간 아프리카 가봉에서 국립사범학교 교사, 가봉 예술전문대 미술과 교수를 지냈다. 031-783-7931.

2008.09.12 중앙일보

기획전 ‘B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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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간동 두아트 서울에서 다음달 12일까지 열리는 기획전 ‘B사이드’는 이색적이다. 기획자 김성원씨는 인기 가수라고 히트송만 부르란 법은 없지 않느냐며, 음반사의 마케팅 논리에서 자유로웠던 옛 LP 음반의 B면처럼 새로운 시도를 해보라고 작가들을 부추겼다. 전시에는 강홍구·김상곤·도윤희·문형민·박미나 씨 등 22명이 참여했다. 깨지기 쉬운 청화백자로 테러리스트들의 AK소총을 빚는 등 사회비판적 작업을 해 온 함경아 씨의 경우, 네 개의 자전거 바퀴를 단 금도금 액자를 설치하고 ‘골드 러시’(사진)라고 이름 붙였다. 이들 작가의 구작을 알고 있는 미술애호가가 즐길만한 전시다. 02-2287-3500.

2008.09.12 중앙일보

경기도 153개 목조문화재 화재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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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올해부터 2010년까지 목조문화재 153곳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방재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10일 도에 따르면 방재시스템이 구축되는 목조문화재는 도지정 문화재 125곳, 전통사찰 28곳이다. 도는 올해부터 3년간 64억5천여만원을 투자, 각 목조문화재에 옥외소화전 20기, 화재감지기 470개, 폐쇄회로TV 118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또 78곳의 문화재에 목조가 불에 타는 것을 막기 위한 방연제를 칠하기로 했으며 정기적인 안전점검도 실시하기로 했다. 도는 우선 올해말까지 8억9천여만원을 들여 각 문화재에 98대의 화재감지기 및 폐쇄회로TV를 설치한다.

-연합뉴스 200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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