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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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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전통한지와 현대 기법 접목… 박철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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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담동 갤러리서림은 25일부터 10월2일까지 한지를 소재로 한 작품을 해온 박철(58)의 초대전을 갖는다. 전통적 소재와 현대적 기법으로 독특한 작품세계를 선보여온 작가는 전통한지를 새롭게 활용하여 현대적으로 만드는 작업을 해왔다. 최근에는 낙엽 도토리 쑥 밤 등 천연 재료를 작품에 도입했다. 실제 소재를 몰드로 찍어 만들어 그 위에 천연 한지를 겹겹 두드려 붙이고 색감을 베어 들게 한 것. 입체감을 더욱 강조해 부조나 조소같은 느낌의 작품을 선보인다(02-515-3377).

-국민일보 08.09.24

[전시] 접착제+모래로 벽돌 형상… 김강용 ‘현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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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사실적인 벽돌 그림으로 유명한 '벽돌작가' 김강용(58)이 26일부터 10월19일까지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17번째 개인전을 연다. 출품작은 '현실+상(Reality+Image)' 시리즈 40여 점으로, 캔버스에 접착제와 혼합한 모래를 붙인 뒤 그 위에 물감으로 벽돌 형상을 그렸다. 작가는 다양한 벽돌 색을 내려고 붙인 모래 위에 채색을 하는 등 그만의 기법을 사용했다. 또 작품 제작용 모래도 대리석을 갈아 만든 규사를 사용, 더욱 정제된 표면을 구축했다(02-720-1020).

-국민일보 08.09.24

[전시] 꿈을 사진으로 표현… ‘메기 테일러’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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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동 갤러리 인터알리아는 26일부터 10월24일까지 미국 작가 메기 테일러(47)의 국내 첫 개인전을 개최한다. 테일러는 꿈을 기억해 사진으로 표현하는 작가로, 현실을 그대로 담는 사진 장르를 파괴하고 색다른 이미지를 창조한다. 하나의 이미지를 완성하기 위해 수 십장을 조합하고 지워나가는 과정을 거쳐 몇 달에 걸쳐 작품을 만들어낸다. 남편인 사진 작가 제리 율스만과 늘 2인전을 해오던 그가 이례적으로 마련한 개인전이다. 신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시리즈를 포함해 80여 점을 선보인다(02-3479-0114).

-국민일보 08.09.24

한국큐레이터협회 이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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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큐레이터협회 사무국 이전 안내

• 이전 주소 및 연락처 : 우 100-866 서울특별시 중구 필동 1가 21-9 뉴동화빌딩 104호
T. 723-2340


기무사에 미술관을 원하는 사람들의 모임

* 서울 종로구 운니동 98 가든타워 1706호 T. 6263-7177
www.fgam.org

[미술 소식] 탈북 한(恨): 최순호 사진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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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사진부 최순호 기자가 26일~10월 2일 서울 소공동 에비뉴엘롯데아트갤러리에서 《탈북 한(恨): 최순호 사진전》을 열고, '사실'의 힘으로 충만한 다큐 사진들을 건다. 그는 1998년부터 여러 차례 중국을 오가며 탈북자 문제를 르포해왔다. (02)2118-6214

▲ 오광우씨의〈경치11〉■판화가 오광우씨가 24~30일 서울 관훈동 관훈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고 산과 나무와 정물을 정갈하게 묘사한 목판화와 에칭을 전시한다. (02)733-6469

■화가 최혜자씨가 24~30일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개인전을 열고, 캔버스에 씨줄과 날줄을 그린 뒤 꽃과 나비와 풀 잎사귀가 소담하게 어우러지게 한 그림을 선보인다. (02)736-1020

■화가 김금수씨가 24~30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라메르에서 개인전을 열고 부드러운 색채와 대담한 구도로 꽃과 나부(裸婦) 등을 그린 그림을 전시한다. (02)730-5454

■화가 이미옥씨가 24~30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아이에서 개인전을 열고 고향에 대한 아련한 기억을 담은 풍경화를 건다. (02)733-3695

■화가 이고운씨가 24~30일 서울 관훈동 그라우갤러리에서 《분홍색 백일몽 전》을 연다. (02)720-1117

■제2회 MAAPS 국제판화비엔날레가 23일~10월 13일 서울 행당동 한양여대 행원갤러리에서 열린다. 한국, 캐나다, 중국, 미국 등 4개국 작가 48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02)2290-2547

■《2008 남·북·중국 대표작가 미술 교류전》이 25~30일 중국 단동 압록강 갤러리에서 열린다. 한국미술협회 소속 화가 200여명, 북한 만수대창작사 소속 화가 60여명, 중국 단둥문학예술연맹 소속 화가 140여명이 참가한다. (02)730-4846

-조선일보 2008.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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