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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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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진흥원, 한국 디자인 전세계에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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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진흥원 '글로벌 디자인디비닷컴' 오픈

한국의 디자인 정보가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에 소개된다.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지식경제부는 우리 디자인의 해외진출을 돕고 세계디자인 허브 사이트를 선점하기 위해 ‘글로벌 디자인디비닷컴(global.designDB.com)’ 을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우리 디자인을 알리고 다양한 관련정보를 제공하는 해외 디자인 사이트가 만들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사이트는 전 세계인이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 지식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온라인 비즈니스 창구, 디자인 상품의 해외홍보 등의 역할도 맡게 된다.

아울러 세계 디자인기업과 디자인 관련기관 및 협회, 디자인상 제도, 수상작품 등을 데이터베이스로 제공하며 영어와 일어, 중국어, 아랍어 등 34개 언어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디자인진흥원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디자인 정책 및 정보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지만 이를 하나로 통합한 디자인 정보 사이트는 전무한 실정”이라며 “앞으로 세계 디자인 허브 사이트로 발돋움해 우리 기업의 해외 디자인시장 진출을 돕겠다”고 말했다.

-서울경제 2008.11.06

전통공예 장인들을 위한 후원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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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재단법인 예올(회장 정형민)이 5일 오후 웨스틴조선서울호텔에서 전통공예 장인들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정몽준 한나라당 최고위원과 이상철 이가디자인 대표,서신정·박성규 장인,정형민 회장,권영세·원희룡·전여옥 의원,김령자 예올 이사장,이서진 영화배우,유재건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한국경제 2008.11.06

<단신> 갤러리상, ‘스톰’ 주제 한달간 재개관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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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쪽 인사동 입구에서 팔판동 114-52로 옮긴 갤러리상의 재개관전이 11월 한달동안 계속된다. 주제는 ‘스톰’. 지난 10년간 갤러리상과 인연을 맺어온 양만기, 이강화, 이목을, 정정엽, 천성명, 한은선, 최은경, 홍주희씨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 8명의 작품을 전시한다. 02-730-0030

서예가 허회태씨의 ‘서화각(書畵刻) 예술 47년전’이 4~10일 서울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열린다. 감성을 뜻하는 ‘이모션’과 ‘그래피’의 합성어인 ‘이모그래피’란 주제로 전통 서예를 현대적으로 비주얼화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02-580-1282

한지에 수묵담채로 물빛을 그리는 한은희씨가 개인전을 5~11일 서울 인사아트센터 2층에서 갖는다. 월간 ‘미술세계’ 기획초대전. 설악산 계곡에서 5년여 실험한 ‘설악물빛’의 신작을 선보인다. 02-736-1020

서양화가 정희남씨의 제12회 개인전이 6~12일 광주 대동갤러리, 13~18일 서울 한국갤러리에서 펼쳐진다. 고향 전남 화순의 자연을 소재로 ‘시같은 풍경’을 펼친다. 062-520-4182

‘마음의 풍경-3’을 주제로 한 고용옥 개인전이 7일까지 경기 분당 갤러리율에서 열린다. 031-709-6868

- 문화일보 2008. 11. 05

11월 5일 미술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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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상 재개관전 ‘스톰’=서울 인사동의 기존 전시장을 닫고 이태만에 서울 팔판동 청와대 춘추관 맞은 편에 200㎡ 규모의 새 전시장을 마련해 여는 전시다. 양만기, 천성명 등 작가 8명의 그룹전으로, 30일까지 대형 회화 9점과 입체 3점을 전시한다. 이후에는 한은선, 이상원, 이목을, 이강화 등의 개인전을 차례로 열 계획이다. (02)730-0030.

신세계백화점 본점 갤러리 재개관전 ‘세월에 담은 형상’=1970~80년대 국내 화랑가의 명소였다가 1995년 폐관했던 화랑 전시장을 13년만에 재개관했다. 권옥연, 문학진, 변시지, 황용엽, 최종태, 류병엽, 임송자, 한운성 등 이 전시장과 인연을 맺은 원로 작가 10명의 옛 작품 1~2점과 근작 2~3점 등 40여 점을 전시한다. 23일까지. (02)310-1922.

허회태 개인전=서울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10일까지. ‘이모그래피’를 창안한 작가의 서·화·각 예술 47년의 결산. 어른 팔뚝 굵기의 붓으로 일필휘지 그려낸 ‘이모그래피’는 서예와 회화를 아우른 장르. 붓과 한자의 회화성이 해체·융합됐다. 이모그래피 외에 작가의 회화, 서예, 도자기, 전각도 함께 전시한다. 5000원. (02)580-1284.

최병훈 개인전=경기도 파주시 헤이리의 갤러리 한길에서 11일까지. 한국 현대공예 3세대로 예술 가구를 개척해온 최병훈 작가가 벤딩체어, 식탁, 콘솔 등 나무와 돌을 이용한 예술 가구 20여 점을 전시한다. 전통과 현대를 아울러 일체의 장식을 거부하고 부드러운 선처럼 흐르는 게 특징인 작품에선 선적인 분위기가 풍긴다. (031)949-9786.

- 한겨례 2008. 11. 05

문화재청, 소방방재청 등과 문화재지킴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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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은 소방방재청(청장 최성룡), 한국가스공사(사장 주강수),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임인배)와 5일 오후 2시 서울 창덕궁에서 '문화재안전지킴이' 협약식을 갖고 문화재 재난예방을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문화재안전지킴이란 산림청이나 소방방재청을 비롯한 관련 기관의 방재 업무 노하우나 전문인력을 활용해 각종 재난 재해에서 문화재를 지키기 위해 펼치는 활동을 말한다. 문화재청은 이번 협약에 따라 문화재에 대한 소방, 가스, 전기 분야 안전 점검을 이들 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할 수 있게 됐다.

- 연합뉴스 200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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