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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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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3인 만추의 삼중주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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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3인 만추의 삼중주展

광화문에서 강남구 신사동으로 옮긴 아트포럼 뉴게이트는 11일부터 새달 6일까지 중견 작가 3인의 작품으로 ‘만추의 삼중주’전을 연다. 붓 대신 손가락으로 바다를 그리는 추상화가 김춘수, 한지에 콜라주나 염색 기법을 동원하는 정종미, 자연을 소재로 낯설게 보이는 회화작업을 시도하는 공성훈이다. (02)517-9013.

심은 전정우 서예전 13일부터

서예가 심은 전정우(60·심은미술관 관장)의 작품전이 13일부터 23일까지 신촌 연세대박물관에서 ‘66체 천자문, 문자추상’이라는 제목으로 열린다.33가지 서체의 천자문을 발표한 지 2년 만에 여는 전시에는 추사 예서, 왕희지 행서 등 66가지 서체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천자문을 선보인다.(02)2123-3340.

‘한국 모노크롬 화가’ 책 출간

예술 서적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출판사 애술린(ASSOULINE)이 한국의 모노크롬 화가 9명을 조명한 책을 최근 출간했다. 영문판인 책의 제목은 ‘The Color of Nature, Monochrome Art in Korea’(자연의 색, 한국의 모노크롬 예술). 한국 모노크롬 회화를 개척해온 김창열, 박서보, 하종현, 정창섭, 최명영, 서승원, 이강소, 김태호, 이승조 등 9명의 작품세계를 200여쪽에 걸쳐 다뤘다. 출간을 기념해 관훈동 노화랑은 25일까지 이들의 작품을 전시한다.(02)732-3558.

서울메트로 전국미술대전 대상에 권성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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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2008 전국미술대전'의 대상 수상자로 권성운(36) 씨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홍익대 미술대학원에 재학 중인 권 씨는 공중에 부유하는 꽃과 손을 초현실적으로 표현한 작품 'Illusion'으로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해 서울메트로가 처음 주최한 미술대전에는 한국화, 서양화, 서예, 문인화, 사진 등 5개 부문에서 692점이 출품돼 입선작을 포함해 283명이 수상자로 뽑혔다. 입상작은 11~16일, 22~26일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서울메트로 미술관에 전시된다.

- 연합뉴스 2008.11.10

조동환 부자의 ‘미군과 아버지’ 광주비엔날레 기념작품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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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비엔날레는 폐막일인 9일 조동환-조해준 부자의 ‘미군과 아버지’(조각상 1점, 드로잉 168점)를 광주비엔날레 기념작품으로 선정, 상설홍보관에 영구 보존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9월4일부터 한달간 일반 관객과 전문가, 언론사 등 총 315명에게 설문조사를 통해 조씨 부자의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이 작품은 격동의 한국 현대사를 거쳐온 아버지 조동환씨의 삶의 기억을 2002년 아들인 조해준씨가 조각과 드로잉으로 만들었다. 입체적인 책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관객들이 직접 한 장 한 장 넘기며 한 가족의 역사를 볼 수 있어 관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경향신문 2008.11.10

[전시회] 14개 화랑 참여 삼청로 문화축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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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개 화랑 참여 삼청로 문화축제

서울 삼청동 일대의 화랑과 박물관을 비롯해 음식점, 상점들이 참여하는 제4회 '삼청로 문화축제'가 23일까지 열린다. 갤러리도올, 김현주갤러리, 갤러리한벽원 등 14개 화랑의 각종 기획전으로 꾸며지는 미술제와 함께 티벳박물관 등과 상점들은 할인행사도 한다. (02)739-1406

■ 갤러리 상 재개관'스톰' 展


갤러리 상이 재개관 기념'스톰(Storm)'전을 30일까지 연다. 인사동에서 2006년 문을 닫았던 갤러리 상은 종로구 팔판동 청와대 춘추관 건너편 신축 건물에 200㎡ 규모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재개관 전은 양만기 이강화 이목을 정정엽 등 8명의 작품을 선보인다. (02)730-0030

한국일보 2008. 11.10

* 13회 방글라데시 비엔날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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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협회는 국제위원회를 통해 지난 08월 회원 7명을 동 행사에 추천하여 8작품을 출품, 박태홍 작가의 <어디로 갈까?>가 수상한 바 아래와 같이 그 결과를 공고합니다.
수상은 1993년 제6회 이열 작가의 의 최고상수상 이후 15년 만의 수상이며 주재국 현지인들의 많은 관심과 호평 속에 전시되고 있습니다.

1. 행사명 :2008 제13회 방글라데시 비엔날레
/ 커미셔너 : 평론학술분과 남인숙

2. 행사기간 : 2008년 10월 21일(화) ~ 11월 20일 (목)

3. 출품작가 : 1. 김숙빈, 2.류광일, 3. 박경범, 4. 박태홍, 5. 임정기, 6.전완식, 7.정창기

4. 수상작 : 입상(Honourable Mention) 박태홍 作 <어디로 갈까?>
- 입상작은 총 550점 작품중 대상(Grand Prize) 3 작품, Honourable Mention 8 작품 입니다.

5. 기타사항
상위 작품들은 비엔날레 이후(08.11.21~09.01.20) 주방글데시 대사관에서 상설전시를 가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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