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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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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내년 말까지 뿌리공원에 ‘족보박물관’ 완공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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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일의 성씨(性氏)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에 족보박물관이 생긴다.

대전 중구는 뿌리공원을 성씨와 효를 배울 수 있는 산 교육장으로 만들기 위해 내년 말까지 족보박물관을 건립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중구는 이 박물관에 국내 모든 성씨의 족보 등 관련 자료를 본관별로 전시하기로 하고 자료 수집에 나섰다. 현재 국내에는 130여개 성과 3000여개의 본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구는 족보 등 모든 성씨 관련 자료를 인터넷을 통해 국민들에게 공개한다는 계획도 마련해 놓고 있다.

족보박물관은 연면적 1047.6㎡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1층 건축물로 세워진다. 지하 1층에는 기획·홍보전시실, 수장고, 전시홀 등이, 지상 1층에는 상설전시실, 시청각실, 사무실, 전통다실 등이 들어선다.

중구는 지난 9월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독특한 디자인을 통해 명품박물관을 설계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족보박물관 디자인 및 기본계획’ 현상공모를 실시, 최근 건립계획을 확정했다.

중구는 이달 안에 실시설계에 들어가 내년 2월까지 설계를 완료한 뒤 연말 공사를 끝낼 예정이다.

경향신문 2008.12.05

‘올해의 미술인상’에 박서보 화백 등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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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협회는 ‘제2회 올해의 미술인상’ 수상자로 박서보 화백(사진 왼쪽) 등 작가 9명을 선정했다고 4일 발표했다.

부문별 본상 수상자는 △서양화 박서보, 김형근 △한국화 권영우(가운데) △조각 박석원 △서예 여원구 △공예 정담순 △디자인 이상철 △평론 오광수 △젊은 작가 홍경택 등이다. 특별상은 전뢰진(조각), 명예공로상은 조수호(서예), 해외작가상은 방혜자, 미술문화공로상은 이종덕 성남아트센터 사장(오른쪽)에게 돌아갔다. ‘올해의 미술인상’은 한국미술협회가 지난해 ‘미술인의 날(12월5일)’을 제정하면서 도입했다.

이 상과는 별도로 김흥수 화백이 제정한 ‘김흥수 우리미술상’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수상자는 한국적 추상화를 그리는 장성순 화가다. 시상식은 미술인의 날 행사와 함께 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진행된다.

경향일보 2008.12.05

조선풍경 사진 디지털콘텐츠화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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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조선의 풍경을 담은 사진과 엽서 3868장이 디지털콘텐츠로 개발됐다.전문업체 누리미디어는 도서출판 서문당이 1986년부터 2007년까지 10권으로 발간한 ‘사진으로 보는 우리 문화와 역사’의 사진과 엽서를 저본으로 삼아 전자책을 완성했다.‘조선시대-생활과 풍속(상·하)’,‘근대한국(상·하)’,‘독립운동(상·하)’,‘민족의 사진첩(4권)’ 등으로 구성됐다.주제별,연도별,유형별,색인별 보기 등의 다양한 검색기능이 있다.원본 자료는 크기에 상관없이 2000픽셀 안팎의 고화질로 서비스한다.

日 오사카서 한글 전시회 개 막

●한글을 소재로 한 해외 한글 전시회가 3일 일본 오사카에서 개막했다.‘한글 피어나다’를 주제로 한 전시회는 7일까지 오사카한국문화원,12일부터 17일까지 도쿄 신주쿠파크타워 갤러리에서 진행된다.한글학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도쿄·오사카 문화원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한류로 촉발된 한국 대중문화에 대한 일본인들의 관심을 한글로 이어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한글 창제 원리를 소개한 영상과 한글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예술작품 등이 소개된다.

- 서울신문 2008.12.4

정지현 개인전 20일까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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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현 개인전 20일까지

‘사막의 정원’을 주제로 한 정지현 개인전이 20일까지 서울 선컨템포러리에서 열린다. 지난 10월 중국 상하이(上海) 주취찬아트미술관에서 개인전을 열었던 정씨의 5번째 개인전. 흰 선인장의 붉은 가시, 흰 꽃의 붉은곰팡이, 서랍에서 비죽 튀어나온 소품 등 이질적 촉감까지 시각적 묘사를 시도한다. 02-720-5789

김승영 '담론의 구축02' 展

공간화랑은 재개관 후 두번째 기획전으로 김승영씨의 ‘담론의 구축 02-흔적’전을 내년 1월18일까지 마련한다.
벽돌 벽면에 사람들 이름이 적혀있는 전시장의 중앙에 종이를 늘어뜨린 ‘흔적’이 설치되고, 소극장 공간사랑에선 싱글채널 영상작품 ‘엘리베이터’가 상영된다. 02-3670-3628

- 문화일보 2008.12.3

함금자 충현박물관장 대한민국 문화유산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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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현박물관 함금자 관장이 문화재청"2009년 대한민국 문화 유산상"수상자로 결정되어 수상받게 되었다. 시상식은 2008년 12월 8일 오후3시 정부 대전청사 3동 204호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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