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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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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의 문화정책 방향' 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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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미래포럼(대표 정진수)이 16일 오후 2시 서울 대학로 흥사단 강당에서 〈새정부의 문화정책의 방향〉을 주제로 대토론회를 연다. 소설가 복거일, 홍정선 인하대 교수, 강봉석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정책국장 등이 발제를 하고 정중헌 서울예대 교수, 조희문 인하대 교수, 안호상 서울문화재단 대표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외규장각 의궤 {후릉수개도감의궤(厚陵修改都監儀軌)}내용 번역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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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김봉건)는 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군이 약탈해 갔으며 현재 프랑스 국립도서관이 소장한 외규장각 의궤 중 하나인 《후릉수개도감의궤(厚陵修改都監儀軌)》의 내용을 번역 출간했다. 《가보고 싶은 왕릉과 그 기록―풀어쓴 후릉수개도감의궤》는 번역문과 관련 논문, 사진자료를 수록했다. (042)860-9231

조선일보 2008.12.16

[미술 소식] 김경인·김재학·노광·신명범·오병욱씨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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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인·김재학·노광·신명범·오병욱·이길래·장이규·전준엽·홍소안씨 등 중견 화가 9명이 그린 소나무 그림을 모은 《내 마음의 세한도》전이 17~23일 서울 관훈동 토포하우스에서 열린다. (02)734-7555

■화가 권시숙씨가 18~23일 부산 거제동 국제신문 문화센터에서 개인전을 열고, 도시 풍물과 바다, 산수(山水)와 바다를 그린 동양화를 선보인다. 권씨는 짙은 먹과 강렬한 색채를 쓰면서도, 여백을 풍부하게 살린다. (051)500-5381

■화가 박양진씨가 17일까지 서울 견지동 물파스페이스에서 개인전을 열고 국내외 여행지에서 만난 여인들을 그린, 생동감 넘치는 인물화를 건다. (02)739-1997

■고경래씨 등 일본 도쿄예술대학에서 공부한 한국 화가 57명이 16~19일 서울 안국동 주한일본공보문화원에서 《한국의 모리(杜)》전을 연다. (02)765-3011

■20일부터 내년 2월 22일까지 덕수궁 옆 서울시립미술관에서 50대 이상 중견·원로 화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2008 서울미술대전―한국 현대 구상회화의 흐름》이 열린다. 고영훈·권옥연·오승우·오원배·조덕현씨 등 68명이 참가한다. (02)2124-8941

■화가 안윤모씨가 내년 1월 23일까지 서울 신사동 어반아트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고, 십이간지를 소재로 그린 유머러스한 유화와 설치작품을 선보인다. (02)511-2931.

2008.12.16 조선일보

[전시회] 갤러리 로얄 황지선 개인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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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 로얄 황지선 개인전

조각가 황지선(56)씨의 개인전 'Sketch For My Mother'가 서울 논현돈 갤러리 로얄에서 열리고 있다. 말타기, 실뜨기, 가위바위보, 주사위 놀이 등 '놀이'를 테마로 작업해온 작가가 일상 곳곳에 숨어있는 경쟁과 권력구도에 대한 풍자, 그리고 고립된 인간관계에 대한 치유와 회복의 메시지를 전한다. 내년 1월 11일까지. (02)514-1248

■ 박선기展$'시점놀이' 시리즈 선봬

서울 평창동 김종영미술관은 제9회 김종영조각상을 수상한 조각가 박선기(42)씨의 개인전을 15일부터 내년 2월1일까지 연다. 수백개의 숯을 낚싯줄에 매달아 조형물을 만드는 조각설치작들로, 치밀한 계산과 기술을 바탕으로 방향에 따라 사물이 다르게 보이는 '시점 놀이' 시리즈를 선보인다. 15일에는 제10회 김종영조각상 수상자로 선정된 조각가단체 '어느 조각 모임'에 대한 시상식도 열린다. (02)3217-6484

■ 인더박스 갤러리 개관 1주년 기념전

서울 신사동 인더박스갤러리는 개관 1주년을 기념해 '박스 안에 담긴 세상' 전을 22일까지 연다. PVC상자를 이용한 노미리씨의 '관계에 대한 진실'을 비롯해 김병진 김태은 박형만 배성미 윤가현 주창만 홍지윤씨 등의 작품을 전시한다. (02) 540-2017

■ 이승애 개인전 '몬스터'

신화나 영화에 나올 법한 괴물들을 직접 창작, 정교한 드로잉으로 표현하는 젊은 작가 이승애(29)씨의 개인전 '몬스터'가 서울 소격동 아라리오 서울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내년 1월 20일까지. (02)723-6190

한국일보 2008.12.15

미술평론가 윤범모씨 시집 <불법체류자>개정판 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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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평론가이자 시인인 윤범모씨가 자신의 시집 <불법체류자>개정판을 냈다.
<동아일보>신춘문예 미술평론, <시와시학>신춘문예 시 부문으로 등단한 윤범모씨는 현재 경원대학교 미술대 교수, 동악미술사학회 이사장,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현대시박물관 부관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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