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6

[미술 단신]‘최석운 개인전’ 外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한국적 풍속화가라 불리는 최석운 씨의 개인전이 14∼24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LIGHT에서 열린다. ‘낭만화가 최씨의 웃기는 그림들’이란 제목 아래 열리는 전시에선 작가 특유의 풍자와 해학으로 오늘의 세태와 일상을 버무린 작품이 선보인다. 02-725-0040

■한국국제교류재단은 21일까지 서울 중구 순화동 문화센터 전시실(옛 호암갤러리)에서 ‘소유냐 존재냐’전을 연다. 지난해 한국 현대미술을 소개하기 위해 해외를 순회했던 전시를 선보이는 자리다. 석철주, 정연두, 이수경, 황혜선 등 국내 작가와 아일랜드 포르투갈 홍콩 작가 등 14명의 작품을 전시한다. 02-3789-5600

■ 서울 종로구 인사동 김진혜 갤러리는 14∼31일 나얼, 노준, 박기일, 필승이 참여하는 ‘Mr. MIXI-4인전’을 연다. ‘변주’ 혹은 ‘혼합’이란 공통분모 아래 만든 각각의 작품과 공동 작업을 함께 전시한다. 02-725-6751

- 동아일보 2009.1.13

[미술館&觀]올해의 작가상 기념전外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올해의 작가상 기념전
서울 정동 경향갤러리는 2008년 가장 왕성하게 활동한 중진작가를 선정하는 ‘2008 올해의 작가상 기념전’을 13일부터 마련한다. 평면은 해와 달, 별, 꽃, 새 등 자연을 소재로 두꺼운 질감의 회화를 선보이는 작가 김용모씨가, 조각 부문에는 광섬유와 홀로그램, 비디오 등 최신 과학기술을 동원해 성(聖)과 인간의 욕망, 삶과 죽음 등을 시각화하는 심영철씨(사진)가 각각 선정됐다. 19일까지. (02)6731-6751

서울국제사진페스티벌
‘인간풍경’을 주제로 옛 서울역사에서 개최 중인 제2회 서울국제사진페스티벌이 2월1일까지 연장전시된다. 한국, 유럽, 북미, 아시아의 작가 50여명의 작품 350점이 나왔다. ‘안을 바라보다’ ‘타인을 느끼다’ ‘밖으로 나가다’ 등 세 개 섹션으로 나눠 전시하고 있다. 매주 화·목요일에 저소득층 청소년을 초청해 전시 관람 및 종이카메라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02)2269-2613

조각가 심정수 개인전
중견 조각가 심정수씨(67)의 40여년 조각 인생을 회고하는 개인전 ‘팬텀리얼’이 25일까지 서울 세종로 일민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재래식 농기구, 전통 춤 동작 등에서 찾아낸 한국적 조형성을 담은 작품 60여점이 출품됐다. (02)2020-2055

- 경향신문 2009.1.13

시안갤러리 '올해의 작가 공모합니다'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내달 15일 접수 마감

빅마트 시안갤러리는 지역 작가 육성을 위해 ‘2009 올해의 작가’를 공모한다.
시안갤러리 올해의 작가 공모는 지역 작가 5명을 선정해 창작지원금을 지원하고, 개인전을 열어주는 프로그램이다.
광주·전남지역 출신 45세 이하 작가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응모 기간은 오는 2월1∼15일까지이다.
신청자는 전시기획안과 포트폴리오를 제출해야 한다.
심사를 통해 오는 3월 당선자를 발표하며 모집 부문은 회화, 조각, 사진, 영상 미디어 등이다.
당선자에게는 지원금 100만원과 시안갤러리 개인전 개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이후 시안갤러리의 단체전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
문의 062-573-0177.

서울디자인재단 직원29명 공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서울시 디자인사업을 총괄하는 서울디자인재단이 오는 3월 공식 출범한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디자인재단은 중구 서소문동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직원 29명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 인원은 경영본부 10명, 디자인문화본부 12명, 창작지원본부 7명 등이다. 1차 서류접수는 6~19일 채용 대행기관인 스카우트 홈페이지(ddp.scout.co.kr)를 통해 한다. 2차는 인·적성시험, 3차는 면접전형으로 이뤄진다. 디자인 산업정책에 관한 지식과 실무경험을 갖춘 경력자를 우선 선발한다. 문의는 2188-6751.

백민경기자

2009.1.13 서울신문

하회·양동 문화유산 등재될 듯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국내 대표적 전통 민속마을인 경북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양동마을이 세계문화유산에 함께 등재될 전망이다. 12일 경북도에 따르면 최근 하회마을과 양동마을의 세계문화유산 동반 등재를 위한 신청서를 문화재청에 제출했다. 문화재청은 이달 말쯤 외교통상부를 거쳐 신청서를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에 전달할 예정이다. 오는 2, 5월에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국내외 전문가의 예비실사가 두 차례 진행되고 9~10월에 본실사가 이뤄진다. 2010년 5~6월 개최 예정인 ‘제34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대구 김상화기자

2009.1.13 서울신문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