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6

[미술단신] UNC갤러리, '스타워즈 에피소드Ⅱ' 전 외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사간동 UNC갤러리가 12일부터 3월12일까지 지난해 주목받은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선별해 ‘스타워즈 에피소드Ⅱ’ 전을 연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여는 연례 기획전으로, 이번 전시의 참여 작가는 개성이 뚜렷한 회화 작업을 하는 김진, 이승민, 이재훈, 이림, 디황 등 5명이다. ‘보이지 않는 위협’이라는 부제로 현대사회 속 보이지 않지만 위협적인 것들, 또한 보이지 않는 것을 담아내는 회화적 가치 등을 풀어냈다. (02)733-2798

○…삼성미술관 리움은 근대미술사와 현대 디자인의 흐름을 다루는 봄 강좌를 연다. 인상파에서 초현실주의 미술까지 다루는 ‘모더니즘의 시작, 다시 보는 서양근대미술’ 강좌는 전영백 홍익대 교수, 노성두 이화여대 기호학연구소 연구원, 심상용 동덕여대 교수 등이 강사로 참여해 3월6일부터 5월22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수강료 20만원. 또 현대 디자인의 흐름을 살펴보는 ‘디자인 문화와 삶의 철학’은 김민수 서울대 디자인학부 교수의 강연으로 3월17일부터 4월21일까지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수강료 12만원. (02)2014-6634

- 세계일보 2009.2.3

[CULTURE | EXHIBITION] 동아국제사진공모전 Show your Photofolio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동아일보와 캐논이 공동 주최한 ‘2008 동아국제사진공모전’ 수상작이 발표됐다. 국적, 나이, 주제, 카메라 종류 등에 대한 아무런 제한 없이 펼쳐진 이번 대회는 한국 독일 미국 스웨덴 등 세계 각국의 사진애호가 525명이 참가한 한바탕 축제였다. 대상을 차지한 김설우(29) 씨의 ‘바코르 광장의 아침’은 티베트 여행 도중 만난 사원 순례자들의 뒷모습을 촬영한 작품. 참가자들의 개성과 사진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는 수상작은 1월9일부터 동아국제사진공모전 공식 홈페이지(www.newphoto.kr)에서 감상할 수 있다.

- 주간동아 2009.1.27 송화선 기자

[새책] 한국 도시디자인 탐사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김민수 지음, 그린비(02-702-2717) 펴냄, 3만2천원

1998년 재임용에 탈락한 뒤 6년 반 복직 투쟁을 하는 동안 김민수 서울대 디자인학부 교수는 전국 방방곡곡을 누볐다. 디자인 열풍이 불고 있는 부산·대구·대전·광주·울산·인천 지자체를 찾아가 열풍에 섞인 개발주의 강풍을 확인했다. 김 교수가 보기에 한국의 6대 광역시는 부동산 투기판과 스펙터클한 전시 행정의 각축장으로 변했다. 6대 도시의 정체성을 역사적 맥락에서 그려보고 도시 디자인 차원에서 빛과 그림자를 살폈다.

- 한겨례21 2009.1.30

[새책]○개념의 숲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아무런 생각 없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길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을 위해 시인 고은이 철학적 에세이 <개념의 숲>을 펴냈다. 고은 특유의 시각이 돋보이는 세상 개념에 대한 단상록과 세상을 향한 내면의 사유를 흔들어 깨워준다. 철학적 사유와 문학적 감성이 메말라가는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에게 세상을 되돌아볼 수 있는 사색의 시간을 마련해줄 것이다.
고은 글·그림|신원문화사|1만2500원

- 위클리경향 2009.2.3

국립현대미술관 관람인원 10만명 돌파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국립현대미술관이 지난달 26일 기준으로 올해 관람인원 1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 국립현대미술관을 찾았던 관람객 3만5천147명에 비해 3배 정도 증가한 수치이다.
국립현대미술관측은 "이같은 큰 폭의 관람인원 증가는 자체기획전인 '한국근대미술걸작전- 근대를 묻다'와 '젊은 모색 2008'에 대한 대중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은 바 크다"고 밝혔다.
'젊은 모색전'은 "현대미술은 난해하다"라는 통념을 뒤엎고 최대의 성과를 올리고 있으며, 분원인 덕수궁미술관의 '한국근대미술걸작전-근대를 묻다'는 이중섭, 박수근, 김환기, 천경자 등 한국근대미술의 거장들의 교과서에서나 볼 수 있었던 걸작들을 모아 전시하고 있다.
특히 한국근대미술걸작전은 '근대인, 근대의 일상, 근대의 풍경 그리고 근대인의 꿈'이라는 주제로 한국미술사의 걸작들을 친근한 주제로 구성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질곡의 시기를 겪어온 근대사를 재조명함으로써 장년과 노년층은 물론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층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경인일보 2009.2.2 김선회기자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