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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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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베르트랑 항공사진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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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항공사진작가 얀 아르튀스-베르트랑(63)이 하늘 위에서 찍은 독도, 비무장지대, 숭례문 등의 사진이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 내 '갤러리 누리'에서 전시되고 있다.

베르트랑이 하늘에서 찍은 오늘의 한국 모습을 담은 사진집은 '하늘에서 본 한국'이라는 이름으로 작년 말 국내 출간되기도 했다.

그는 영화감독 뤽 베송과 공동으로 세계 50개국을 항공 촬영하면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모색한 다큐멘터리 영화 '홈(HOME)'을 6월5일 세계 65개국에서 동시 개봉하는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20여 년간 습지를 사진에 담아온 한국 사진작가 세렌조(본명 조용수)의 습지 사진도 함께 볼 수 있다.

전시는 3월10일까지. ☎02-3789-5600.

▲인사동 공화랑에서는 '21세기 중국 흑백목판화'전이 열리고 있다. 2월 25일까지 1부, 3월 2-12일 2부, 3월 14-23일 3부 등 세 차례에 걸쳐 중국 작가 32명의 작품 95점이 전시된다.

☎02-735-9938.

日 금속공예 대가 대구대에 작품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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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대학교는 일본 최고의 금속공예작가로 명성을 얻고 있는 동경예술대학 미야타 료헤이(宮田亮平.64) 학장으로부터 작품 3점(감정가 1억5천만원 상당)을 기증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대학측에 따르면 미야타 학장은 일본 니가타(新渴)현에서 대대로 금속공예를 하는 집안에서 태어나 예술적 재능를 발휘, 일본 예술가 등용의 최고 명문인 동경예술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 학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번에 기증된 작품 3점은 돌고래를 모티브로한 것들로 그의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대구대는 미야타 학장이 기증한 작품을 포함해 그동안 기증받은 세계 유명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상반기 중 별도의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duck@yna.co.kr
2009/02/22 07:40 송고

[인사] 노재령, 이성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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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재령 전 국립현대미술관ㆍ국제화랑 큐레이터가 (사)현대미술관회에 상임이사로 임용되었으며 전 임희주 상임이사는 상임고문으로 업무를 같이 한다고...

이성순 전 이화여대 교수가 소마미술관 명예관장으로 위촉되었다. 미술관 운영을 외부 교수 중심의 운영위원 체제에서 최성근 팀장 체제로 전환.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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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무원 전보
▲문화콘텐츠산업실 콘텐츠정책관 김종율
◇과장급 전보
▲대변인실 홍보담당관 전성오

- 연합뉴스 2009.02.21

국립현대미술관장 배순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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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석 중인 국립현대미술관장에 배순훈(裵洵勳·67·사진)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내정됐다.
배 신임 관장은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MIT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대우전자 사장 시절 '탱크 세탁기'를 크게 성공시켜 '탱크'란 별명을 얻었다. 부인 신수희씨가 서양화가이며 아들 배정완씨는 건축가 겸 설치미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 조선일보 2009.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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