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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서 18~24일 무료 작품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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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8일부터 2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별관 에서 무형문화재 기능 보유자들의 작품전시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전시회에는 제비연화접시(김환경), 화조국화문함(정명채), 국궁(권무석) 등 서울시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 26명의 작품 95점이 선보인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연합뉴스 2009.3.17

[문화소식] 63스카이아트 '꽃밭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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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63빌딩내 63스카이아트 미술관은 21일부터 11월15일까지 꽃을 주제로 한 미술 작품들을 모아 '꽃밭에서'전을 연다.
김근중, 이이남, 천경자, 마크 퀸 등 작가 40여명의 회화, 사진, 조각, 미디어아트 등 작품 50여점이 전시된다.
입장료는 1만-1만2천원. ☎02-789-5663.

▲관훈동 사진전문 갤러리나우는 18일부터 4월7일까지 구본창, 주도양, 원성원 등 사진 작가 10여명의 작품 20여점을 모아 '심리 전문가가 제안하는 사진 효과 세로토닌'전을 연다.
한국자연의학연구소 이시형 박사, 주성대학 정창훈 교수, 한국미술치료학회 이근매 회장 등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아동 및 청소년에게 집중력과 안정 등 심리적 효과를 낼 수 있는 사진 작품들을 선정했다고 한다.
☎02-725-2930.

▲삼성동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내 갤러리 미소는 20일부터 4월2일까지 한국화가 이선우(51.홍익대 교수)의 개인전을 연다.
화가는 과감한 생략으로 여백을 살리면서 절제된 옅은 색으로 현대적인 미감을 담아 그린 시골 풍경화를 선보인다.
☎02-564-2076.

-연합뉴스 2009.3.17

[미술 단신]‘경인미술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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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이자 화가인 이제하 씨의 네 번째 그림전이 17일까지 서울 종로구 관훈동 경인미술관에서 열린다. 그가 즐겨 그려온 말 그림부터 자화상 등 40여 점의 작품에서 환상과 현실을 결합한 독특한 회화세계를 엿볼 수 있다. 02-733-4448

■서울 관훈동 노화랑은 국내 미술계에서 주목받는 작가들을 초대해 ‘미래의 작가 13: 일상을 넘다’전을 31일까지 연다. 참여 작가는 권오상 김덕기 노세환 박성민 박지혜 안성하 윤병락 이강욱 이동재 이호련 이환권 정연두 정지현 씨로 회화, 조각, 사진 등 각 분야에서 주목받는 이들이다. 02-732-3558

■보고 있으면 마음이 고요해지는 사진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서울 관훈동 갤러리 나우가 18일부터 4월 7일까지 마련한 ‘세로토닌’전. 이시형 씨 등 심리전문가들이 심리적 에너지와 치유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을 선정했다. 참여 작가는 구본창 서성원 유현미 이문호 이정록 한정식 씨 등. 02-725-2930

■서울 마포구 서교동 갤러리 상상마당은 5월 10일까지 유망 신예작가들의 그룹전 ‘서교육십 2009: 인정게임’전을 연다. 큐레이터와 평론가 등 전문가 60명에게서 추천받은 작가 60명의 작품을 1, 2부로 나누어 전시한다. 2부 전시는 4월 10일부터. 02-330-6223

■해태 등 신화적 동물을 현대적 미감으로 재해석한 조각가 김성복 씨의 개인전이 17∼2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청작화랑에서 열린다. 한번 휘두르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도깨비방망이를 해학적으로 표현한 동물상과 바람에 맞서는 인체를 형상화한 조각 등을 선보인다. 02-549-3112

- 동아일보 2009.3.17

[미술 소식] 어디로 가는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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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헌씨가 25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 4층에서 사진전 〈어디로 가는가〉를 연다. 철로 위에 선 고양이, 빌딩 사이를 노니는 열대어 등 디지털 합성을 통해 몽환적인 세계를 묘사하고 있다. (02)736-1020

■최은정씨가 3월 14일부터 4월 26일까지 진천 종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異遊-따로놀기〉전(展)을 갖는다. 다른 방향을 보고 있는 사람 얼굴 등 각각 떨어져 부유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동시에 소통을 모색하고 있다. (02)359-2794

- 조선일보 2009.3.17

봄 냄새가 나는 그림들…최진희 개인전 인사아트센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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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생각함`
봄을 주제로 한 상큼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서양화가 최진희의 개인전 `소박한 사랑`이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최진희는 서울대 서양학과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가 뉴저지 세라믹전문학교, 뉴욕 아트스튜던트리그 등에서 미술을 공부했으며 이번 전시에는 봄과 나무를 주제로 한 `봄을 생각함`, `치유의 숲`, `기도하는 나무`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는 "봄은 새로운 생명이 대지 위에 피어나는 생명의 계절"이라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작품 속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 매일경제 2009.3.17 정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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