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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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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단신]‘한옥과 도시 포럼’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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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건축학회는 17일 오전 10시 서울 동작구 회관 지하 2층 세미나실에서 ‘한옥과 도시 포럼’을 개최한다. ‘한옥의 실용화와 도시적 수용’을 주제로 송인호 서울시립대 교수, 김흥식 명지대 교수, 조인숙 다리건축 소장 등이 한옥 주거의 산업화 가능성과 세계 목조건축 기술 동향에 대해 토론을 벌인다. 02-525-1841
■ 도시 개발로 사라져가는 근대 건축의 기록을 보존하고 현대적 활용 방안을 찾는 ‘한국근대건축보존회(도코모모 코리아)’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5∼12일 대전 중구 은행동 창작센터에서 열린다. 배지윤 김우종 씨(홍익대 건축학부 5년)의 ‘어반 스펙트럼’이 대상을 받았다. 070-8224-0502
■ 한국건축가협회와 한국철강협회강구조센터는 30일부터 10월 22일까지 4회에 걸쳐 ‘한국스틸건축학교’를 연다. ‘비정형 건축과 강구조 설계’를 주제로 조종수 건국대 교수, 황재식 삼우설계 소장 등이 강의한다. 건축사, 건축설계 관련 실무자나 대학원생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02-744-8050

-동아일보 2009.06.03

日 이와야마칠예미술관 명예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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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배용준이 2일 일본 이와야마 칠예미술관의 명예관장으로 위촉됐다.
이와야마 칠예미술관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옻칠 작가 전용복씨가 관장을 맡아 운영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칠예미술관이다.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여행서 '한국의 미(가제)'를 집필 중인 배용준은 지난 2월 일본을 방문해 전용복 관장으로부터 일주일여 동안 옻칠을 배운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현재 최지우 등과 함께 애니메이션 '겨울연가' 목소리 연기에 참여 중이며,올 하반기 '한국의 미'를 발간할 계획이다.

- 한국경제 2009.06.03

미 포틀랜드대에 울산대 미술작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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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포틀랜드 주립대학교 캠퍼스 안 갤러리에 울산대학교 미술.디자인대학 교수와 학생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2일 울산대학교에 따르면 울산대 미술.디자인대학과 미국 포틀랜드 주립대학교 미술·공연예술대학의 제6회 정기교류전이 4일부터 24일까지 미국 포틀랜드 주립대 캠퍼스 안 리트만(Littman)갤러리와 오트젠(Autzen)갤러리 등 두 곳에서 열린다.
'먼 땅의 만남(Close from Distant Shores)'이란 제목으로 열리는 교류전은 김 섭, 임영재, 하 원 등 울산대 교수 29명과 대학원생 20명, 포틀랜드 교수 11명과 학생 6명 등 총 66명이 회화, 판화, 영상, 설치, 드로잉, 섬유미술,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95점을 선보인다.
두 대학은 1994년 자매결연을 했으며, 이들 두 학과는 1996년 첫 교류전을 가진 뒤 2000년부터 2년마다 양국을 오가며 미술교류전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2009.6.2

대한민국사진대전 대상에 김문호 '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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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대한민국사진대전 대상에 김문호(53) 씨의 '정담'이 선정됐다고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장 윤필수)가 2일 밝혔다.
심사위원들은 밝게 웃는 할아버지와 세 어린이의 모습을 찍은 이 작품에 대해 "가족과 인간애를 잘 파악해 부각시킨 수작"이라고 평했다.
우수상은 김경자(50) 씨의 '작업'에 돌아갔으며 특선작으로는 김영재(64) 씨의 '춤' 외 14점이 뽑혔다.
수상작은 25-3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전시되며 이어 거창과 제주, 부산에서도 순회전시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2009.6.2

[미술 소식] 오이량씨의 초대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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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량씨의 초대전이 서울 강남 표갤러리에서 10일까지 열린다. 실리콘으로 만든 국화가 섬세하면서도 유약한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Existence wave] 역시 실리콘으로 만든 선을 통해 무한히 퍼져 나가는 파동을 표현했다. (02)511-5295

■관동대 미술학과 선학균 교수의 정년퇴임 기념 [아름다운 사제 동행전]이 3~9일 하나로갤러리에서 열린다. 선 교수는 1976년 관동대 미술학과에 부임해 30여년간 몸담았다. (02)720-4646

■서각(書刻) 분야 장인인 김상철씨가 문하생들과 함께 3~9일 경인미술관에서 [제19회 곰달래 서각전]을 연다. 서각은 나무에 글씨나 그림을 새기는 것으로, 김씨와 문하생 39명이 6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02)2604-5379

■노영훈·이재욱·이자벨 봉좀의 전시 [The Cure]가 12일까지 '123갤러리'에서 열린다. 노영훈은 동양과 서양 문화 사이에서 보이는 상징을, 이재욱은 파괴되는 도시를 드러내고 있다. 프랑스 작가 봉좀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02) 3445-5123

- 조선일보 200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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