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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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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트로 디자인공모전 수상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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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도시철도 교통환경 디자인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엄브렐러 스테이(Umberella Stay)’란 작품을 낸 서울산업대 주찬영 씨 등 3명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엄브렐러 스테이’는 의자 밑에 우산을 두는 공간을 디자인한 작품으로, 비 오는 날 이용객들의 필요사항을 세심하게 헤아리면서 유휴공간을 잘 활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서울메트로는 설명했다.
‘편리함과 즐거움을 주는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열린 공모전에서는 또 금상 2점, 은상 4점, 동상 7점, 입선 11점이 함께 선정됐다.
서울메트로는 이날 본사에서 수상자들을 시상하고, 수상작을 10월 ‘디자인올림픽 2009’ 때 서울메트로 전시홍보관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헤럴드경제 2009.06.25

광주비엔날레 오쿠이 엔위저감독, 바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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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7회 광주비엔날레’ 예술총감독을 역임했던 오쿠이 엔위저(47,샌프란시스코미술대학 부총장)씨가 세계 최고의 전시기획자상인 ‘바드’(BARD)상을 수상했다.
‘바드 큐레이터상’은 큐레이터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의 상으로, 미국 뉴욕 주의 바드 칼리지가 전 세계 큐레이터를 대상으로 1년에 1명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특히 최근 기획한 전시가 주요 시상근거로 선정되고 있어 이번 수상은 광주비엔날레가 전시 내용과 질에서 세계적으로 주목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버드상 심사위는 “오쿠이 엔위저는 기존의 전시문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해 오늘날의 전시 만들기에 역동적 비전을 접목시켰다”고 치하한바 있다. 해외 주요언론도 오쿠이 엔위저의 바드 상 수상은 큐레이터로서의 총체적 업적을 수상의 근거로 하고 있으나 특히 2008광주비엔날레와 2002 독일 카셀도큐멘타 등을 주요 수상 이유로 소개하고 있다.
지금까지 바드 상을 수상한 역대 수상자는 ‘큐레이터계 전설’로 불리는 고(故) 하랄드 제만(1999, 2001베니스비엔날레 감독)을 비롯해 카트린 다비드(전 카셀도큐멘타 감독), 알라나 하이스(전 PS1 미술관장), 캐시 할브라이시(뉴욕현대미술관 부관장), 카스파 쾨니히(독일 루드비히미술관장), 마샤 터커(뉴뮤지엄 설립자), 바시프 코르툰(전 이스탄불비엔날레 예술감독) 등이 있다.

-헤럴드경제 2009.06.25

상하이 문화원 韓.中 예술 교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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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한국문화원은 개원 2주년을 맞아 오는 7월4일 `한.중 예술교류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예술인 모임 'Ecole'과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는 상하이 예술기금회 'MADA s.p.a.m'과 공동 추진하며 양국 작가 50여 명이 한 자리에서 만나는 큰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한국 작가들은 유화, 아크릴화, 콜라주, 디지털프린팅 등의 화법을 이용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중국 작가들 역시 유화, 수묵화, 채색화, 조각, 영상물 등 여러 장르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문화원은 또 개원 2주년 기념행사로 7월18일부터 30일까지 '한.중 사진전-도시ㆍ예술ㆍ생활' 행사를 개최한다.
모든 전시는 누구든 신분증만 있으면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상하이문화원 홈페이지(http://shanghai.korean-culture.org)나 전화(☎5108-3533)로 문의하면 된다.

-연합뉴스 2009.6.25

한국 전통 공예품 런던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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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 공예 장인들이 만든 `살아있는 유산:Living Heritage) 전시회가 29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런던 주영한국문화원(원장 최규학)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서울무형문화재 기능보존회 소속 장인 25명이 참가해 매듭, 민화, 악기, 단청, 나전 등 25종목의 전통공예 작품 160여점을 선보인다.
이뤄진 이번 전시회는 전통과 문화유산 보존을 중시하는 영국민들에게 한국전통공예문화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무형문화재 기능보존회는 사라져가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전통공예의 맥을 이어가기 위해 국내외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우리 전통문화 보존과 보급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09.6.25

[전국플러스] 대곡댐 출토유물 전시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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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대곡댐 수몰지역의 출토 유물을 전시하는 대곡박물관이 24일 개관했다. 대곡박물관은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대곡댐 입구 7949㎡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907㎡로 제1·2 전시실과 기획전시실, 로비전시실, 수장고, 체험실, 다목적홀, 사무실, 전기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 박물관은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 대곡댐 건설을 앞두고 1999년 초부터 다섯차례에 걸쳐 두동면 삼정리, 하삼정리 등 수몰 예정지에서 발굴한 청동기~조선시대 유물 1만 5000여점 가운데 철갑과 오리형 토기, 기와 등 1200여점을 전시한다.

-서울신문 20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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