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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열심히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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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열심히 홍보"

`2009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된 개그맨 김용만 씨는 "디자인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열심히 홍보에 나서겠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오후 광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박광태 광주시장으로부터 위촉패를 받은 김씨는 "요즘에는 디자인이 없으면 입는 것이나 먹는 것 등 모든 분야에서 인지도가 없어진다"며 "올해 주제인 `더할 나위 없는 멋'은 젊은이들의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주제 같다"고 말했다.

홍보대사를 맡게 된 계기에 대해 김씨는 "디자인비엔날레가 한국의 우수성과 살가운 우리의 의식주를 접할수 있고 저의 이미지와 맞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씨는 향후 활동에 대해 "세계 규모의 행사라도 국민의 관심이 없으면 실패하는 만큼 라디오와 TV 등 방송에서 디자인비엔날레를 알리겠다"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기쁜 마음으로 일하겠다"고 말했다.

김씨는 탤런트 장서희 씨, 일본 미용 전문가 잇코(IKKO)씨와 함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9월18일 열릴 개막식에서 사회를 볼 예정이다.

-연합뉴스 2009.7.10

* 덕수궁미술관장에 최효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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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미술관장 채용에 전 전북도립미술관 최효준관장이 선임되었다.

<동정> 김영훈 국제문화산업교류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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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은 9일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국제문화산업교류재단 이사회에서 3년 임기의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연합뉴스 2009.7.10

제주 신당(神堂) 보존.활용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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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국 이래 제주 무속신앙의 터전으로, 마을공동체를 결속시키는 역할을 했던 제주 신당(神堂)의 보존과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 세미나가 13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제주전통문화연구소가 주관하는 이 세미나에서는 '제주신당의 현황과 조사 성과', '제주신당의 보존과 활용방안'에 대한 발표릍 통해 바람직한 관리 보존방안과 농촌 테마관광자원으로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하게 된다.

이 연구소는 지난해부터 도내 신당을 모두 조사해 제주시권 238개소, 서귀포시권 213개소가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하고, 제주시권 조사보고서를 펴낸 바 있다.

-연합뉴스 2009.7.10

<문화소식> 서용선ㆍ하종현ㆍ이강소 3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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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선과 하종현, 이강소 등 현대 한국미술계에서 확고한 위상을 지닌 세 작가의 3인전이 서울 강남 테헤란로의 갤러리 이마주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 추상미술의 대표주자 중 한 명인 하종현은 마대천 뒤에 발라 앞면으로 밀어낸 물감을 누르거나 긁어내는 기법을 이용한 '접합' 시리즈를 내놨다.

이강소는 넓은 붓으로 옅은 물감을 화면에 바른 뒤 화면에 역동적으로 획을 그어 동양적인 감수성을 강조한 그림들을 선보인다.

또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올해의 작가' 전을 여는 중인 서용선은 그 특유의 강렬한 색감과 거친 붓 터치를 보여주는 그림들과 입체 작품을 전시한다. 전시는 다음달 14일까지. ☎02-557-1950.

▲삼성미술관 리움은 동그라미를 주제로 미술과 건축을 쉽고 재미있게 감상하는 프로그램인 '동그라미를 찾아요' 패밀리 워크숍을 연다.

가족이 함께 참여해 백자 달항아리, 분청사기 등 고미술 작품과 노상균, 나라 요시모토, 데미안 허스트 등의 현대미술 작품, 미술관 건축 디자인 등 동그라미 형태와 연관된 작품을 통해 미술과 건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21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매일 2차례씩 진행한다. 리움 상설전 관람료를 포함한 참가비는 가족당 3만5천원. ☎02-2014-6901.

▲경기 광주의 곤지암리조트 내 갤러리인 갤러리 다르는 아이들 방을 꾸미기에 적합한 작품을 소개하는 '사랑하는 아이 방에 어울리는 그림' 전을 열고 있다.

한영욱과 최경문, 최정혁, 이은, 김샨, 이아영 등 작가 6명이 인형과 강아지 등을 극사실주의 기법으로 표현한 회화작품을 중심으로 꾸몄다. 전시는 다음달 23일까지. ☎ 031-8026-5454.

-연합뉴스 2009.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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