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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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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자료원장 이병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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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22일 신임 한국영상자료원장에 이병훈(63) 고려대 겸임교수(언론학부)를 임명했다.

이 신임 원장은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사진부 부장 및 편집국 부국장, 서강대 겸임교수 등을 지냈다. 그는 “국민들이 영상콘텐츠를 마음껏 향유할 수 있도록 영상자료를 수집·복원하고 디지털화하는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데이터베이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수장고를 새롭게 만드는 방안을 검토해보겠다.”고 덧붙였다. 임기는 3년이다.

- 2009. 09. 23. 서울신문

1회 아르헨·한국 막사발 도자타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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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아르헨티나·한국 막사발 도자타일전이 24~30일 수원화성 운영재단 홍보관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 아르헨티나와 한국의 도예가 54명의 도판 작품 250여점이 선보인다.

- 2009. 09. 23. 서울신문

옛 전남도청 별관보존 ‘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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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이상 끌어온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부지 내 옛 전남도청 별관 문제가 정부의 완전철거 입장 철회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2일 국회에서 박광태 광주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8명 등으로 구성된 ‘10인 대책위원회’와 만나 “어떤 형태로든 별관을 보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옛 전남도청 별관이 완전히 보존되거나 시·도민대책위원회 등이 주장하는 ‘게이트안(5월의 문)’, ‘3분의1 존치안’ 중 한 가지가 최종 선택될 가능성이 있으나 ‘제3의 안’이 나올 가능성도 있게 됐다.

- 2009. 09. 23. 서울신문

한국미술사+화가의 초상 展… 역사 속 화가 현대적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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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통의동의 비 새는 지하에서 창성동 지상으로 공간을 옮긴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이 30일부터 12월31일까지 한국미술사 속의 주요 화가를 현대의 작가들이 새롭게 제시하고 미술사 각종 문헌을 선보이는 특별기획전을 연다. 조선시대의 여성 화가인 신사임당과 부용은 현대 여성 화가인 정종미와 오은희에 의해 각각 재탄생하고, 윤두서 강세황 김홍도 조희룡의 초상은 각각 임영선 김홍식 이정웅 석철주의 붓질로 되살아났다.

전시에서는 또 한국미술사를 아우르는 통사를 비롯해 19세기까지의 회화, 조각 작품과 사조를 연구한 국내외 문헌과 작가론, 교류 및 지역, 사전 등을 재조명한다. 한국미술에 대한 자료는 1932년 세키노 다다시가 한반도에서 유물 조사를 진행한 후 보고서 형태로 발간한 '조선미술사'가 시작이었다. 서양인으로는 우리 미술을 처음으로 다루었다고 알려진 앤드리스 에카르트의 'History of Korean Art'(1929) 등도 번역본과 함께 소개한다(02-730-6216).


- 23009. 09. 28. 국민일보

[문화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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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두고 온 별, 우리의 산하-강석진전
산 너머 집으로 가는 길과 가을 들녘, 금강산의 운해와 러시아의 해바라기 평원 등 인간과 자연이 교감하는 정감 어린 풍경이 펼쳐진다. GE코리아 회장을 지낸 경영인 출신 화가는 부단한 열정으로 5회의 개인전과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했다. 10월 5일까지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층 서울갤러리. 02-2000-9736

◆모던 보이-강강훈전
빡빡 깎은 머리에 면도크림을 얹은 패션 디자이너와 거품이 올라앉은 파이프를 문 남자의 표정이 흥미롭다. 다양한 남성의 얼굴을 사실적으로 그린 인물화들. 10월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네이처포엠빌딩 박여숙 화랑. 02-549-7575

◆강동구전
캔버스 위에 스테이플러핀을 촘촘히 박아넣는 노동의 결실로 완성된 작품은 확장된 개념의 드로잉과 탁자 등 입체 설치작업으로 구성됐다. 일상의 사물을 이용한 작품이 생각의 전환을 유도한다. 30일까지 서울 종로구 경운동 갤러리 그림손. 02-733-1045

◆풍경의 빛-윤영경전
수묵담채로 산과 바다, 시골 마을을 그려온 화가가 자연과 어우러진 현대 도시 풍경에 새롭게 도전했다. 얼룩진 붓질로 인해 추상적 느낌이 우러나오는 화면 위로 도시 풍경이 아련하게 드러난다.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관훈동 가나아트스페이스. 02-734-1333

- 동아일보 200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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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