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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평론가 하계훈(b.1958)은 [예술가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조형교육(2001)], [19세기 서양미술, 조형교육(2001)], [지혜를 어디서 구할 것인가, 루비박스(2008)]를 저술하였고 단국대학교 대중문화예술대학원 초빙교수로 재직중이다.
427 건| 제목 | 글쓴이 | 등록일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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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적 시각으로 공간을 경험하는 방식 : 침잠과 역동 | 하계훈 | 2024-06 | 3256 |
| 이정미 / 아브락사스, 창조적 파괴 | 하계훈 | 2024-06 | 3165 |
| 장상철 / 폐사지의 시공간에서 흙과 빛으로 뻗어가는 연결사유(chain-thinking) | 하계훈 | 2024-06 | 3047 |
| 문학과 미술의 장르간 공감대 형성의 가능성 ㅡ장상철의 박경리문학공원 설치작품에 대하여 | 하계훈 | 2024-06 | 3013 |
| 한국화여성작가회원들, 당신들은 센가요? | 하계훈 | 2024-06 | 3146 |
| 홍지연, 반려견을 통한 교감과 작가 내면의 투영으로서의 예술 | 하계훈 | 2024-06 | 3017 |
| 김강록의 회화세계 – 이데아(Idea)를 향한 작가의 숙명적 그리움 | 하계훈 | 2023-10 | 4324 |
| 김은희 / 생명과 아름다움을 담은 작가의 혼(魂)을 본다 | 하계훈 | 2023-10 | 4433 |
| 배혜진 / 풍요사회에서의 소통전략 | 하계훈 | 2023-10 | 3413 |
| 이옥문 / 눈으로 담고, 손끝으로 느끼며, 마음에 새긴 제주의 풍경 | 하계훈 | 2023-10 | 3518 |
| 장상철 거돈사지 / 폐사지의 시공간에서 흙과 빛으로 뻗어가는 연결사유(chain-thinking) | 하계훈 | 2023-10 | 4613 |
| 강술생 / 생태예술이라는 우리 삶의 프로젝트 | 하계훈 | 2022-08 | 3891 |
| 국가정책과 박물관의 사회적 기능 | 하계훈 | 2022-08 | 3827 |
| 서효순 / 표현에서 사유와 직관으로 | 하계훈 | 2022-08 | 3664 |
| 심은석 / 환상적이면서도 사변적이고 자아규범적인 | 하계훈 | 2022-08 | 3804 |
| 이문주 / 코나투스(conatus), 작가와 우리 모두의 삶, 그 삶의 의지와 항상성 | 하계훈 | 2022-08 | 3892 |
| 이종무 / | 하계훈 | 2022-08 | 3887 |
| 장성순의 1990년대 작품들에 대하여 | 하계훈 | 2022-08 | 2194 |
| 최연 / 보이는 것을 넘어서 보게 되는 것에 대한 공감 | 하계훈 | 2022-08 | 2227 |
| 최혜숙 / 외연(外延)에서 본질로의 의식의 내향(內向)을 이끄는 유리작업 | 하계훈 | 2022-08 | 2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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